"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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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부터 전주 기쁨 넘치는 교회를 담임하시는 김영주 목사님을 모시고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집회는 목요일 저녁, 금요일 저녁, 토요일 새벽과 저녁으로 해서 4회에 걸쳐서 진행되고, 주일 2부에 한 번 더 말씀을 전해 주실 예정입니다.


매 집회 끝에는 다섯 분 정도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실 예정인데, 모든 분들에게 해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세이레 심야기도회에 참석하신 분 가운데 목자님 가정에 최우선권을 드리고, 중한 질병으로 고통당하시는 분들, VIP 배우자를 섬기시는 분들께 그 다음으로 기회를 드리려고 합니다. 안수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목사님은 1999년 맨땅에 헤딩하듯 개척 멤버 3명과 함께 가정집에서 기쁨이 넘치는 교회를 개척하셔서 10년이 넘는 세월을 목회해 오셨습니다.


저는 사역의 열매 여부에 관계없이 교회 개척을 시작하여 10년이 넘는 세월을 충성하셨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존경 받으실만하다 생각하는데, 기쁨 넘치는 교회는 꾸준히 성장을 계속하여 지금은 30여 목장이 행복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고, 자체 예배당까지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김영주 목사님은 평신도 리더들의 헌신, 소그룹, 불신자 전도에 초점을 맞추어서 개척을 시작하셨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하는 제자훈련 세미나, 장학일 목사님의 밴드 목회,  부산 풍성한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셀 목회, 휴스턴 서울 교회 중심의 가정교회 등을 두루 섭렵하시는 가운데,  가장 성경적이고 초대교회적인 모습의 교회에 가까운 모델이 가정교회가 아닌가 결론을 내리셨다고 합니다. 꼭 부흥회에 참석하셔서 초대교회에 임했던 성령님의 은혜를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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