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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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 같지 않던 날이 다가왔습니다. 제 아들인 은석이는 지난해 12월에 자기가 가기를 원했던 대학교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떠남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었지만 지금껏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학교가 쿼터제이기에 다른 동급생 아이들에 비해 늦게 출발해서 더더욱 그런 마음이 생겼던 것도 같습니다. 준비는 하지만 영원히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있었던 그 날이 마침내 눈앞에 다가왔네요.

은석이는 교회에서 자란 아이였습니다. 부모가 되는 것도, 부부가 함께 교회사역을 하는 것도 처음이었기에 아이를 교회에 데리고 가서 이런저런 일들을 하느라 바쁘다 보면, 어느새 은석이는 교회의 청년들과 식구들의 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은석이가 외동아들인데도 좀 외향적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이 때의 결과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녀들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라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만의 힘으로는 절대로 아들을 지금처럼 키우지 못했을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의 섬김 속에서 자연스레 주님을 느끼고 경험하며 살아왔기에 지금의 제 아들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은석이가 부모인 저희를 떠나서 혼자서 첫 발을 내디뎌야 하는 대학생활을 912일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그 첫 발을 혼자 하지 않도록 저와 제 아내가 가서 좀 도와주고 오려고 합니다. 기숙사의 Move-in Day12일 월요일이어서 저희 가족은 이번 주 금요일에 떠나서 Parents Orientation이 끝나는 화요일 밤 비행기도 돌아오려고 합니다. 이 여정을 허락해 주신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시카고에서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도담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할 예정입니다. 그 주에 우리 교회에는 작년에 이미 한 번 초청했던 에즈 인 헤븐교회의 이동수 목사님을 초청해서 말씀을 들을 예정입니다. 이 목사님은 가정교회 지역모임에서 매달 만나는 분으로 제가 신뢰할 수 있는 분입니다.

이 여행의 시간이 저와 우리 교회와 도담교회 모두에게 은혜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은석이와의 헤어짐이 많이 힘들지 않을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 주십시오.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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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981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843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079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852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953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834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845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740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931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831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916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739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043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954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1027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1023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048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040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120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045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1039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1020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82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98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065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991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967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051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993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070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068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065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966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1009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975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070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28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1029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960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107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1034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079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944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906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970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997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061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948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202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916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1006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962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972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968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032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1029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065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973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926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121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109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360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045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917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048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1000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944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95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947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048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973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934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97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389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209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526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251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801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131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942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909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96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999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660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98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930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990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1011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154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982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949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922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950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96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993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1015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148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070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189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95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052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034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159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930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91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924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092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041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093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774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042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048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127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963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964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1000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1026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96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944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973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082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359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101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216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93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107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1011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22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1014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1037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976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120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194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1045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1043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192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160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199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101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1063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1094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151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1072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94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219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99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201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260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175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288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406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401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529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436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690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512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492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452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510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441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83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407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275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361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511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506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583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982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474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503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511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412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98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392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837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607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155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475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479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518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329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453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481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368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329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316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279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479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530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407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285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564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568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372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88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770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422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419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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