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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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을 즈음에 저와 제 아내는 뉴햄프셔 하노버에서 민애의 졸업식을 마무리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졸업식을 주일에 하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시간을 확인해 보니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주일예배는 어떻게 하나 난감한 마음이 들었는데, 참 감사하게도 딱 한 교회, 하노버 루터란 교회가 주일 이른 아침 7시 30분 예배가 있었습니다.


산호세 시간으로는 새벽4시에 저희 온 가족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졸업식에 참석한 후에, 민애가 부탁한 대로 민애 졸업식에 참석한 후배들을 위해서 학교 근처에서는 먹기 힘든 한국음식을 대접할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음식을 준비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산호세 저희 집에서 엘에이갈비와 돼지 불고기 그리고 낚지 떡볶이를 다 익혀서 냉동시킨 후 가져가기로 하고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아내가 몸살이 나서 음식 맛을 내는 부분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을 제가 해야만 했는데, 다리가 아프고 힘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 목장 식구들을 섬기기 위해서 자주 많은 음식을 하시는 목녀님들과 주일 친교팀에서 섬기시는 분들께 특별히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힘들고 성가신 일이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딸을 사랑하는 마음,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힘들어도 즐겁게 주방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즐겁게 섬기시는 시온영락 가족 여러분을 생각하며 감사가 더 풍성해 지고, 또 제가 저의 딸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하나님의 자녀 된 저를 사랑하실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제 마음이 더욱 더 넉넉해졌습니다.


민애 졸업식이 끝난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뉴욕으로 가서 사흘을  보낼 예정입니다. 희민이가 뉴욕에 있는 블룸버그라는 회사에서 3개월간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는데, 월요일(6/9)부터 바로 일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낮에는 희민이 없이 셋이서 시간을 보내고, 희민이가 퇴근하면 저녁 때 온 가족의 추억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나머지 사흘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고, 토요일 오후 산호세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민애가 입학할 때부터 졸업 때는 온 가족이 나이아가라 폭포에 한 번 가보자 말했는데, 어쩔 수 없이 희민이는 뉴욕에 두고 저희 셋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희 가족의 일정을 알려드리면서도 성도님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자꾸 솟아납니다. 팍팍한 이민 생활에 십년, 이십년을 미국에 살면서도 근처에 있는 레이크 타호조차 요세미티조차 제대로 못 가본 분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께도 저에게 주신 것보다 더 풍성한 축복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오늘”을 누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내일에 대한 염려 때문에 “오늘”을 살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가 버려서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둘 다 내 것이 아닙니다. “오늘”만이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Present=선물, 현재)”입니다. 다른 것은 내일로 미루어도 사랑하는 일만큼은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부모님도, 아내도, 남편도, 자녀들도 그리고 VIP님들도 기회가 주어진 “오늘” 최선을 다해 사랑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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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35
266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73
265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16
264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02
263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230
262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91
261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83
260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398
259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12
258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06
257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96
256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3
255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09
254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58
253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247
25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667
251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5
250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1
249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5
248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37
247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3
246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07
245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27
244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0
243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65
242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249
241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22
240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49
239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95
238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90
237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0
236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3
235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6
234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08
233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57
232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59
231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242
23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38
22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65
22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4
22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99
22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222
225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6
224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84
223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49
222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0
221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74
220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0
219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53
218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01
217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51
216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47
21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237
214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05
213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25
212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63
211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31
210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1
209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85
208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57
207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16
206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3
205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08
204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96
203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378
202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16
201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2
200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1
»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35
198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84
197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26
196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95
195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47
194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1
193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88
192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301
191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54
190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95
189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3
188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1
187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2
186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32
185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1
184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94
183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96
182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2
181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296
180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97
179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62
178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78
177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86
176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03
175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06
174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38
173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19
172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86
171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08
170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310
169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2
168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2
167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89
166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36
165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0
164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1
163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1
162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2
161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2
160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0
159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282
158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85
157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67
156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83
155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91
154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0
153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05
152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98
151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77
150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436
149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96
148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86
147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747
146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3
145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76
144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72
143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91
142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15
141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49
140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78
139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63
138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37
137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07
136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308
13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83
13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84
13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25
13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73
13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0
13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2
12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49
12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4
12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0
12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6
125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330
124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1
123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3
122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4
121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69
120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38
119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1
118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2
117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49
116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62
115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306
114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351
113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87
112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67
111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98
110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24
109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213
108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55
107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64
106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78
105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88
104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88
103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313
102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50
101 (159) 고난주간 특새: 탕부 하나님 이기준 2020.04.05 73
100 (158) 일상을 살아가십시다 이기준 2020.04.04 33
99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81
98 (157) 코로나 19로 인한 예배공지 이기준 2020.04.04 27
97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47
96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78
95 (156) 패닉도 아니고 무관심도 아니고 이기준 2020.03.13 66
94 (155) 시온영락교회 코로나 19 (Covid-19) 예방지침 이기준 2020.03.07 58
93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63
92 (154) 코로나 19 (COVID 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이기준 2020.02.29 56
91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75
90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43
89 (153) 미디어 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20.02.20 44
8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712
87 (152) 초원이 개편됩니다 이기준 2020.02.14 45
86 (151) 집사님에 대한 오해와 이해 이기준 2020.02.06 68
85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47
84 (150) 주일설교의 방향 이기준 2020.01.30 36
83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62
82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365
81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98
80 (149) 조셉과 리디아가 결혼했습니다 file 이기준 2020.01.23 48
79 (148) 탁구와 영화의 밤, 목요일 저녁8시 석목사 2012.07.16 1286
78 (148) 신년특새가 끝났습니다 이기준 2020.01.16 31
77 (147)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기준 2020.01.11 44
76 (147) "주님의" 교회 file 석목사 2012.07.10 1343
75 (146) 목사님께는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2.07.03 1302
74 (146) 많은 선물에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기준 2020.01.04 43
73 (145) 신비로운 성탄 file 이기준 2019.12.28 35
72 (145) 목장모임의 표준순서 석목사 2012.06.25 1686
71 (144) 희민이 졸업식에 참석하면서..... 석목사 2012.06.12 1460
70 (144) 예수님은 구원의 빛이 되십니다 file 이기준 2019.12.21 25
69 (144) 예수 잘 믿고, 놀 줄 알고, 공부도 잘 하는.... 석목사 2012.06.18 1283
68 (143) 회원영입 허그(Hug)식의 의미 석목사 2012.06.04 1746
67 (143) 대강절과 성탄절은 이렇게 보냅시다 이기준 2019.12.15 57
66 (142) 회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와 헌금 file 이기준 2019.12.07 45
65 (142) 총회, 노회 꼭 참석해야 됩니까? 석목사 2012.05.29 1365
64 (141) 참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11.30 60
63 (141) 바자회 한 번 더 할까요? 석목사 2012.05.29 1467
62 (140) 추수감사절은 어떻게 보낼까요? 이기준 2019.11.23 46
61 (140)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2.05.15 1613
60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395
59 (139) 우리 자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석목사 2012.05.15 1586
58 (139) 김정자 어머님을 추모합니다 이기준 2019.11.16 110
57 (138) 목장은 거룩한 “실험실”입니다. file 석목사 2012.05.15 1682
56 (138)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가 되세요 이기준 2019.11.09 78
55 (137)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석목사 2012.04.26 1686
54 (137) 교회에서의 Fundraising 이기준 2019.10.28 70
53 (136) 할로윈 (Holloween) 을 어떻게 보낼까요? 이기준 2019.10.26 89
52 (136) "생명의삶" 성경공부를 수시로.... 석목사 2012.04.26 1614
51 (135) 부활하신 주님의 교회 석목사 2012.04.14 1420
50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이기준 2019.10.15 87
49 (134) 의리있는 교회 석목사 2012.04.03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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