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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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감기로 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생명의삶 클래스를 휴강하면서 마음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근래 환절기마다 그냥 지나간 적이 없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오래 살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목사가 건강이 좋지 않으면 성도님들께 큰 짐이 된다고 운동할 것을 당부하셨는데, 건강관리에 소흘하여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겨우 감기정도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아플 틈조차 없이 치열하게 직장생활하시는 시온영락가족여러분들께 죄송했고, 오랜 기간 가볍지 않은 질병으로 투병하고 계신 우리 시온영락 가족 여러분들께 소흘했던 저의 모습이 부끄럽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하나님께서 건강과 체력과 기회를 주셨을 때 감사함으로 더욱 더 충성해야 함을 마음에 새겨보았습니다.


어느새 5월이 되었습니다. 금년 초 안식년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8월말까지 다른 예배 처소를 찾으라는 통보를 받았고, 그 후 STLC와 다른 가능성을 논의하고, STLC에서도 성의를 가지고 재검토 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처음 계획대로 이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한다는 연락을 지난 주중에 다시 받았습니다. 지난 4개월이 금방 지나간 것처럼 남은 4개월도 빠르게 흘러갈 것입니다.


문제에 초점을 맞추면 하나님이 작아 보이고, 하나님께 집중하면 문제가 작아 보입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예배당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평상시와 동일하게 신앙생활에 힘쓰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사할 곳에서 예배당 사용이 더 편해질 수도 있고, 불편해질 수도 있겠지만, 틀림없는 한가지 사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일이 펼쳐질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2개월 동안 하나님께서는 새벽에 에스겔서 말씀을 묵상하게 해 주셨는데, 이번에 에스겔서를 묵상하면서 저에게 특별한 은혜가 되었던 말씀은 36장 37절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과 축복을 약속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스라엘 족속들이 “이같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기다리시겠다는 뜻입니다.


시온영락가족여러분,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각자 처한 형편과 상황에 맞게 평상시처럼 기도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함께 기도하면 훨씬 더 힘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교회적으로 어떤 특별 기도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매일새벽기도, 수요낮예배 그리고 토요새벽기도회가 함께 기도를 모을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될 것입니다. 억지로 나오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깨워주시면 지체하지 말고 벌떡 일어나 기도에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교회에 어떤 좋은 일을 펼쳐 가실지 함께 경험하고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탁구대회, 천국장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혼자 하면 힘들고 재미없지만 함께 하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성령님의 지휘를 따라서 형편되는 만큼 즐겁게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는 단기선교가 더 풍성해 졌습니다. 아직 한 번도 단기선교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번에 한 번 마음을 먹고 참여해 보시면 어떨까요? 안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할 필요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마음의 소원도 주시고, 길도 열어 주시면…. 한 번 순종의 모험을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체험하는 은총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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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38
278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59
277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57
276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07
275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6
274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3
273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0
272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90
271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95
270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49
269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22
268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65
267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0
266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27
265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07
264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3
263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37
262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5
261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1
260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5
259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58
258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09
257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3
256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95
255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06
254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11
253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307
252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83
251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91
250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02
249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16
248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73
247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35
246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27
245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2
244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55
243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98
242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58
241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4
240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36
239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56
238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2
237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26
236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36
235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72
234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4
233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1
232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35
231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69
230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4
229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0
228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95
227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16
226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63
225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0
224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64
223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0
222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73
221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1
220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37
219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72
218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26
217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74
216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2
215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86
214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29
213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75
212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89
211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06
210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64
209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44
208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65
207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2
206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3
205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0
»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60
203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2
202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65
201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97
200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2
199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12
198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18
197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0
196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0
195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29
194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65
193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1
192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15
191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4
190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39
189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45
188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87
187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00
186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26
185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0
184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47
183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24
182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799
181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57
180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1
179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47
178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29
177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44
176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45
175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56
174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0
173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2
172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799
171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627
170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868
169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185
168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790
167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733
166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957
165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011
164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792
163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841
162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597
161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583
160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838
159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712
158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747
157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667
156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690
155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709
154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767
153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605
152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584
151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553
150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503
149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531
148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414
147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362
146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394
145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365
144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313
143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350
142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330
141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305
140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81
139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282
138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309
137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296
136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301
135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374
134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237
133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222
132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242
131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249
130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247
129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230
128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225
127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255
126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207
125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168
124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199
123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168
122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458
121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151
120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153
119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150
118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137
117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133
116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116
115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118
114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26
113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130
112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112
111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91
110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127
109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90
108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107
107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167
106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46
105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60
104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93
103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76
102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92
101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79
100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75
99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이기준 2018.05.19 99
98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이기준 2018.05.22 84
97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이기준 2018.06.02 93
96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기준 2018.06.09 71
95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이기준 2018.06.16 77
94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이기준 2018.06.19 81
93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이기준 2018.06.30 99
92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72
91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102
90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이기준 2018.07.30 70
89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이기준 2018.07.30 62
88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7.30 103
87 (73) 오늘 영어권 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09 79
86 (74) 새학기 오겹줄 심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18 78
85 (75) 연애결혼 중매결혼 이기준 2018.08.20 108
84 (76) 우리의 9월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02 59
83 (77) 세례받는 연진형제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9.10 59
82 (78) 10기 111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10 66
81 (79) 독립투사가 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2 74
80 (80) Rule 을 지키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9 74
79 (81) 내 친구되신 주님이 참 좋습니다 이기준 2018.10.05 69
78 (82) 입교예식에 대해서 이기준 2018.10.13 109
77 (83)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8.10.20 79
76 (84) 2019년 사역신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11.04 74
75 (85) 2019년 재정부를 세우는 원칙 이기준 2018.11.04 125
74 (86) 천국장터가 오늘입니다 이기준 2018.11.10 73
73 (87) 교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1 이기준 2018.11.13 132
72 (88) 교회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2 이기준 2018.11.24 87
71 (89) 절기헌금은 어떻게 하나요? 이기준 2018.12.01 209
70 (90) 홈페이지에도 초상권을... 이기준 2018.12.09 90
69 (91) 주일오후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 이기준 2018.12.15 64
68 (92) 성탄절기는 이렇게 보냅시다 이기준 2018.12.22 84
67 (93) 2019년 새해는 이렇게 시작합시다 이기준 2018.12.31 79
66 (94) 송구영신예배에 대해서 이기준 2019.01.05 71
65 (95) 하나님 선교의 Base Camp 이기준 2019.01.14 62
64 (96) 선교사 "처럼" 살기 이기준 2019.01.22 76
63 (97) VIP 초청 음악회: 반창꼬 이기준 2019.01.22 98
62 (98)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이기준 2019.02.04 71
61 (99) 쉬다가 굳어지지 마십시다 이기준 2019.02.04 98
60 (100) 호모 엠파티쿠스와 "반창꼬" 이기준 2019.02.19 95
59 (101)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를 옭아맨 사슬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이기준 2019.02.19 120
58 (102) 제임스 헤크먼과 하늘새싹반 이기준 2019.03.09 80
57 (103) 승수효과: Pay it forward 이기준 2019.03.09 95
56 (104) 격려의 말을 합시다 이기준 2019.03.14 107
55 (105)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기준 2019.03.22 115
54 (106) 사순절: 마음의 대청소 기간 이기준 2019.04.08 73
53 (107) 4월이 다가옵니다 이기준 2019.04.08 74
52 (108)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기준 2019.04.08 105
51 (109)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04.20 95
50 (110) 어떤 부활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이기준 2019.04.28 83
49 (111)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이기준 2019.04.29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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