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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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감기로 좀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생명의삶 클래스를 휴강하면서 마음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근래 환절기마다 그냥 지나간 적이 없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오래 살기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목사가 건강이 좋지 않으면 성도님들께 큰 짐이 된다고 운동할 것을 당부하셨는데, 건강관리에 소흘하여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겨우 감기정도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아플 틈조차 없이 치열하게 직장생활하시는 시온영락가족여러분들께 죄송했고, 오랜 기간 가볍지 않은 질병으로 투병하고 계신 우리 시온영락 가족 여러분들께 소흘했던 저의 모습이 부끄럽게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하나님께서 건강과 체력과 기회를 주셨을 때 감사함으로 더욱 더 충성해야 함을 마음에 새겨보았습니다.


어느새 5월이 되었습니다. 금년 초 안식년 휴가를 다녀오자마자 8월말까지 다른 예배 처소를 찾으라는 통보를 받았고, 그 후 STLC와 다른 가능성을 논의하고, STLC에서도 성의를 가지고 재검토 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처음 계획대로 이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생각한다는 연락을 지난 주중에 다시 받았습니다. 지난 4개월이 금방 지나간 것처럼 남은 4개월도 빠르게 흘러갈 것입니다.


문제에 초점을 맞추면 하나님이 작아 보이고, 하나님께 집중하면 문제가 작아 보입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예배당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평상시와 동일하게 신앙생활에 힘쓰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사할 곳에서 예배당 사용이 더 편해질 수도 있고, 불편해질 수도 있겠지만, 틀림없는 한가지 사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일이 펼쳐질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2개월 동안 하나님께서는 새벽에 에스겔서 말씀을 묵상하게 해 주셨는데, 이번에 에스겔서를 묵상하면서 저에게 특별한 은혜가 되었던 말씀은 36장 37절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회복과 축복을 약속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스라엘 족속들이 “이같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기다리시겠다는 뜻입니다.


시온영락가족여러분,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각자 처한 형편과 상황에 맞게 평상시처럼 기도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함께 기도하면 훨씬 더 힘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교회적으로 어떤 특별 기도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매일새벽기도, 수요낮예배 그리고 토요새벽기도회가 함께 기도를 모을 수 있는 좋은 통로가 될 것입니다. 억지로 나오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깨워주시면 지체하지 말고 벌떡 일어나 기도에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교회에 어떤 좋은 일을 펼쳐 가실지 함께 경험하고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탁구대회, 천국장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혼자 하면 힘들고 재미없지만 함께 하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성령님의 지휘를 따라서 형편되는 만큼 즐겁게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는 단기선교가 더 풍성해 졌습니다. 아직 한 번도 단기선교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번에 한 번 마음을 먹고 참여해 보시면 어떨까요? 안되는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할 필요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마음의 소원도 주시고, 길도 열어 주시면…. 한 번 순종의 모험을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체험하는 은총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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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23
249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17
248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92
247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00
246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45
245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92
244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65
243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203
242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63
241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51
240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654
239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70
238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45
237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54
236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01
235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78
234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23
233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224
23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641
231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76
230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40
229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94
228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14
227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64
226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73
225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92
224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64
223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29
222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220
221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00
220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25
219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9
218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61
217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85
216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24
215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9
214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75
213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36
212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17
211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198
21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8
20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32
20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06
20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74
20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197
205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13
204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61
203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27
202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54
201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48
200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26
199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30
198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60
197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16
196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23
1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218
194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66
193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91
192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27
191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96
190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56
189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55
188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08
187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90
186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70
185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74
184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54
183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339
182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77
181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8
180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13
179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99
178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49
177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97
176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67
175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13
174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14
173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53
172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271
171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32
170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71
169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86
168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42
167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67
166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08
165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45
164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62
163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77
162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77
161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267
160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67
159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33
158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52
157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61
156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79
155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86
154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05
153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87
152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58
151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73
150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270
149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59
148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34
147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52
146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97
145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72
144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88
143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54
142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37
141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09
140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88
139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254
138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49
137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35
136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52
135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69
134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02
133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82
132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78
131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56
130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29
129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77
128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36
127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723
126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25
125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54
124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46
123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68
122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94
121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24
120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55
119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43
118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14
117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9
116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265
11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54
11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58
11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96
11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51
11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44
11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49
10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22
10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58
10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77
10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37
105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310
104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86
103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01
102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75
101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45
100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08
99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64
98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83
97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23
96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36
95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75
94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319
93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56
92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49
91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73
90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03
89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90
88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33
87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43
86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56
85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67
84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65
83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288
82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29
81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60
80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19
79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61
78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38
77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47
76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16
75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683
74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20
73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23
72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333
71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68
70 (148) 탁구와 영화의 밤, 목요일 저녁8시 석목사 2012.07.16 1250
69 (147) "주님의" 교회 file 석목사 2012.07.10 1309
68 (146) 목사님께는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2.07.03 1272
67 (145) 목장모임의 표준순서 석목사 2012.06.25 1651
66 (144) 희민이 졸업식에 참석하면서..... 석목사 2012.06.12 1420
65 (144) 예수 잘 믿고, 놀 줄 알고, 공부도 잘 하는.... 석목사 2012.06.18 1240
64 (143) 회원영입 허그(Hug)식의 의미 석목사 2012.06.04 1706
63 (142) 총회, 노회 꼭 참석해야 됩니까? 석목사 2012.05.29 1328
62 (141) 바자회 한 번 더 할까요? 석목사 2012.05.29 1430
61 (140)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2.05.15 1574
60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370
59 (139) 우리 자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석목사 2012.05.15 1555
58 (139) 김정자 어머님을 추모합니다 이기준 2019.11.16 8
57 (138) 목장은 거룩한 “실험실”입니다. file 석목사 2012.05.15 1639
56 (138)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가 되세요 이기준 2019.11.09 24
55 (137)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석목사 2012.04.26 1644
54 (137) 교회에서의 Fundraising 이기준 2019.10.28 34
53 (136) 할로윈 (Holloween) 을 어떻게 보낼까요? 이기준 2019.10.26 37
52 (136) "생명의삶" 성경공부를 수시로.... 석목사 2012.04.26 1576
51 (135) 부활하신 주님의 교회 석목사 2012.04.14 1384
50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이기준 2019.10.15 41
49 (134) 의리있는 교회 석목사 2012.04.03 1652
48 (134)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2 이기준 2019.10.11 42
47 (133)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석목사 2012.04.03 1501
46 (133) "나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이기준 2019.10.11 28
45 (132) 생명의 말, 죽음의 말 이기준 2019.09.28 48
44 (132) 드디어 다음 주일 입니다. 석정일 목사 2012.03.19 1586
43 (131) 직분자 후보 발표가 약간 늦어졌습니다. 석정일 목사 2012.03.19 1924
42 (131) 갈라디아서 강해설교를 시작합니다 이기준 2019.09.22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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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30) 목장을 향한 나의 결심 이기준 2019.09.14 75
39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346
38 (129) 목자목녀 수양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9.09.1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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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27) 다니엘, 은석이, 하나님의 방법 이기준 2019.08.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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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24) 2019 다니엘 금식 이기준 2019.08.03 84
30 (123) 제직 세미나/목자목녀 컨퍼런스 이기준 2019.08.03 30
29 (123)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만큼... (2012.1.15) 석목사 2012.01.18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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