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1. No Image 09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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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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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교회에서의 Fundra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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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할로윈 (Holloween) 을 어떻게 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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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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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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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나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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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생명의 말, 죽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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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갈라디아서 강해설교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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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목장을 향한 나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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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목자목녀 수양회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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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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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쑥스러운 고백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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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다니엘, 은석이, 하나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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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말씀대로 살아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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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다니엘 금식과 목장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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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2019 다니엘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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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제직 세미나/목자목녀 컨퍼런스

  17. No Image 16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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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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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목자/목녀 컨퍼런스를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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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나바호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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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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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선교에 실패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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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3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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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용서하는 법 (Feat. 최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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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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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초원목자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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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새찬송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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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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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VIPs에 열려있는 예배

  26. (113) 감동의 결혼예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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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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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여러분의 목사임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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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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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8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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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어떤 부활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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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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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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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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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4월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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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사순절: 마음의 대청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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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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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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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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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격려의 말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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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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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승수효과: Pay it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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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제임스 헤크먼과 하늘새싹반

  38. No Image 19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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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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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를 옭아맨 사슬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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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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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호모 엠파티쿠스와 "반창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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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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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쉬다가 굳어지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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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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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VIP 초청 음악회: 반창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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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선교사 "처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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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하나님 선교의 Base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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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송구영신예배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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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2019년 새해는 이렇게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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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성탄절기는 이렇게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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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주일오후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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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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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홈페이지에도 초상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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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절기헌금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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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교회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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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교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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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천국장터가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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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2019년 재정부를 세우는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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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2019년 사역신청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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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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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입교예식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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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내 친구되신 주님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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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Rule 을 지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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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독립투사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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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10기 111기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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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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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세례받는 연진형제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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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우리의 9월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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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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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연애결혼 중매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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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8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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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새학기 오겹줄 심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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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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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오늘 영어권 예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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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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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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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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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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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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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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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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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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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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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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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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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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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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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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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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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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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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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76. No Image 02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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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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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77. No Image 22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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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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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78. No Image 19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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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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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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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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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80. No Image 05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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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5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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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81. No Image 24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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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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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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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1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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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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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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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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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7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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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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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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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86.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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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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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88. No Image 13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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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3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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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89. No Image 27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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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7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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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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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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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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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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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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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8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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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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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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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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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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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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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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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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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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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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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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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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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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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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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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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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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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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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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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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사명이 이끄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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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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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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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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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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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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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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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114. No Image 05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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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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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115. No Image 28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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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8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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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116. No Image 22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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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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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117. No Image 14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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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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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118. No Image 08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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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8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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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119. No Image 06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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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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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120. No Image 29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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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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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121. (18) 영혼을 품는 연습

  122. No Image 16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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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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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123. No Image 06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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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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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124. No Image 26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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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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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성찬예배의 의미

  125. No Image 21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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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1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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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126.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127. No Image 05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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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5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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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128. No Image 01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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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1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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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129. No Image 24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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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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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130. No Image 15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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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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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모가 된다는 것

  131. No Image 15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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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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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132. No Image 06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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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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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ONE SPIRIT ONE PURPOSE

  133. No Image 24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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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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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134. No Image 24Apr
    by 이기준
    2017/04/24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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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135. No Image 11Apr
    by 이기준
    2017/04/11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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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136. No Image 06Apr
    by 이기준
    2017/04/06 by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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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137. (2) 이취임식을 치르며...

  138. No Image 22Mar
    by 호시우행
    2017/03/22 by 호시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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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시 기본입니다

  139. No Image 11Mar
    by 석목사
    2017/03/1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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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140.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141.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142. No Image 18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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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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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143. No Image 12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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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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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144. No Image 04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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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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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145. No Image 29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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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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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146. No Image 22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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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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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 통로가 되는 축복

  147. No Image 19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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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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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148. No Image 08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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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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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149. No Image 04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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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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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150. No Image 30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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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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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 성탄절입니다.

  151. No Image 30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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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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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152. No Image 11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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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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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153. No Image 03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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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3 by 석목사
    Views 800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54. No Image 03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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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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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155. (381) 감사하다.

  156. No Image 13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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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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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157. No Image 06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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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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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158. No Image 30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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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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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159. No Image 23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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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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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160. No Image 16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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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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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161. No Image 09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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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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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162. No Image 02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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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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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163. No Image 26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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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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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164. No Image 23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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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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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165. No Image 11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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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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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166. No Image 04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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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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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167. No Image 30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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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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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168. No Image 21Aug
    by 석목사
    2016/08/21 by 석목사
    Views 617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169. No Image 14Aug
    by 석목사
    2016/08/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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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70. No Image 07Aug
    by 석목사
    2016/08/0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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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171. No Image 24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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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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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172. No Image 17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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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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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173. No Image 10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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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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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174. No Image 03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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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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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75. No Image 25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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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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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176. No Image 18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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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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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177. No Image 12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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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2 by 석목사
    Views 878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178. No Image 05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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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5 by 석목사
    Views 875 

    (357) 기념비를 세우다.

  179. No Image 28May
    by 석목사
    2016/05/28 by 석목사
    Views 870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180. No Image 24May
    by 석목사
    2016/05/24 by 석목사
    Views 876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181. No Image 16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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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by 석목사
    Views 935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182. No Image 12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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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2 by 석목사
    Views 864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183. No Image 12May
    by 석목사
    2016/05/1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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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184. No Image 24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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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4 by 석목사
    Views 895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185. No Image 24Apr
    by 석목사
    2016/04/24 by 석목사
    Views 850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186. No Image 10Apr
    by 석목사
    2016/04/10 by 석목사
    Views 925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187. No Image 1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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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0 by 석목사
    Views 927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188. No Image 10Apr
    by 석목사
    2016/04/10 by 석목사
    Views 916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189. No Image 1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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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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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190. No Image 03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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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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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191. No Image 25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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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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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192. No Image 20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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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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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93. No Image 20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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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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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194. No Image 13Mar
    by 석목사
    2016/03/13 by 석목사
    Views 86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195. No Image 13Mar
    by 석목사
    2016/03/13 by 석목사
    Views 824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196.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197. No Image 26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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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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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정일아 ~

  198.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99. No Image 14Feb
    by 석목사
    2016/02/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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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200. No Image 06Feb
    by 석목사
    2016/02/0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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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201. No Image 31Jan
    by 석목사
    2016/01/3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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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돈, 돈, 돈 ......

  202. No Image 23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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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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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203. No Image 17Jan
    by 석목사
    2016/01/17 by 석목사
    Views 92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205. No Image 03Jan
    by 석목사
    2016/01/03 by 석목사
    Views 912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206.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207. No Image 19Dec
    by 석목사
    2015/12/19 by 석목사
    Views 867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208. No Image 13Dec
    by 석목사
    2015/12/1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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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209. No Image 05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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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5 by 석목사
    Views 860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210. No Image 28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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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8 by 석목사
    Views 835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211. No Image 21Nov
    by 석목사
    2015/11/21 by 석목사
    Views 906 

    (327) 감사드립니다.

  212.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213. (325) 의리있는 교회

  214. No Image 31Oct
    by 석목사
    2015/10/3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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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215. No Image 24Oct
    by 석목사
    2015/10/2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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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216. No Image 16Oct
    by 석목사
    2015/10/16 by 석목사
    Views 1000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217. No Image 11Oct
    by 석목사
    2015/10/11 by 석목사
    Views 970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218. No Image 03Oct
    by 석목사
    2015/10/03 by 석목사
    Views 1194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19. No Image 26Sep
    by 석목사
    2015/09/26 by 석목사
    Views 912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220. No Image 20Sep
    by 석목사
    2015/09/20 by 석목사
    Views 791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221. No Image 19Sep
    by 석목사
    2015/09/19 by 석목사
    Views 928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222. No Image 12Sep
    by 석목사
    2015/09/12 by 석목사
    Views 872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223. No Image 12Sep
    by 석목사
    2015/09/12 by 석목사
    Views 821 

    (316) 기대가 됩니다.

  224. No Image 30Aug
    by 석목사
    2015/08/30 by 석목사
    Views 815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225. No Image 30Aug
    by 석목사
    2015/08/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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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226. No Image 16Aug
    by 석목사
    2015/08/1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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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227. No Image 16Aug
    by 석목사
    2015/08/1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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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228.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229. No Image 26Jul
    by 석목사
    2015/07/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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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230. No Image 19Jul
    by 석목사
    2015/07/1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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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231.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232.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233.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23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235.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36. No Image 07Jun
    by 석목사
    2015/06/0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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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237. No Image 31May
    by 석목사
    2015/05/3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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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믿을 만한 증거

  238.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239. No Image 17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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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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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240. No Image 04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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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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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241. No Image 02May
    by 석목사
    2015/05/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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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이제 다음은 뭐지?

  242. No Image 02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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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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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243.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244. No Image 12Apr
    by 석목사
    2015/04/1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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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245. No Image 12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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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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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246. No Image 28Mar
    by 석목사
    2015/03/2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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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247.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248. No Image 02Mar
    by 석목사
    2015/03/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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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24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250. No Image 20Feb
    by 석목사
    2015/02/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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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251. No Image 15Feb
    by 석목사
    2015/02/1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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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252.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253.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2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255. No Image 18Jan
    by 석목사
    2015/01/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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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256.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257. No Image 03Jan
    by 석목사
    2015/01/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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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258. No Image 25Dec
    by 석목사
    2014/12/2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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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25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260. No Image 13Dec
    by 석목사
    2014/12/1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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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새해에는....

  261. No Image 03Dec
    by 석목사
    2014/12/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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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262.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263. No Image 17Nov
    by 목양사역부
    2014/11/17 by 목양사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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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264. No Image 10Nov
    by 석목사
    2014/11/1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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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265. No Image 05Nov
    by 석목사
    2014/11/0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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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266.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267.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268. No Image 14Oct
    by 석목사
    2014/10/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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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26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270. No Image 01Oct
    by 석목사
    2014/10/0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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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271.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272. No Image 15Sep
    by 석목사
    2014/09/1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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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273. No Image 15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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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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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274. No Image 05Sep
    by 석목사
    2014/09/0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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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275. No Image 22Aug
    by 석목사
    2014/08/2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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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276. (255) 고르반?

  277. No Image 10Aug
    by 석목사
    2014/08/1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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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278.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279. No Image 27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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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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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280.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281. No Image 14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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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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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282. No Image 11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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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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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283. (249) 아이고, 불쌍해라 ~~

  284. No Image 22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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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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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285.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286. No Image 17Jun
    by 석목사
    2014/06/1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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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287. No Image 04Jun
    by 석목사
    2014/06/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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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288. No Image 26May
    by 석목사
    2014/05/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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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28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290.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291. No Image 07May
    by 석목사
    2014/05/0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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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292. No Image 30Apr
    by 석목사
    2014/04/3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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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293.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294. No Image 14Apr
    by 석목사
    2014/04/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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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295.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296. No Image 31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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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3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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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297.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298. No Image 18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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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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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299. No Image 09Mar
    by 석목사
    2014/03/0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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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300. No Image 02Mar
    by 석목사
    2014/03/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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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301.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302. No Image 18Feb
    by 석목사
    2014/02/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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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303.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304. No Image 02Feb
    by 석목사
    2014/02/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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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305.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306. No Image 19Jan
    by 석목사
    2014/01/1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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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307. No Image 12Jan
    by 석목사
    2014/01/1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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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308.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309. No Image 29Dec
    by 석목사
    2013/12/2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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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310.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311. No Image 17Dec
    by 석목사
    2013/12/1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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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312. No Image 17Dec
    by 석목사
    2013/12/1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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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313. No Image 01Dec
    by 석목사
    2013/12/0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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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31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315. No Image 18Nov
    by 석목사
    2013/11/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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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316.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317. No Image 04Nov
    by 석목사
    2013/11/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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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318. (214) 용기와 끈기

  319. No Image 20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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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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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320. No Image 20Oct
    by 석목사
    2013/10/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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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다음 단계?

  321. No Image 08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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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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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322. No Image 03Oct
    by 석목사
    2013/10/0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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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323. No Image 23Sep
    by 석목사
    2013/09/23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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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32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325.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326. No Image 02Sep
    by 석목사
    2013/09/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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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327. No Image 01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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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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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328. No Image 20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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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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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2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330. No Image 07Aug
    by 석목사
    2013/08/0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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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331. No Image 07Aug
    by 석목사
    2013/08/07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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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332. No Image 21Jul
    by 석목사
    2013/07/2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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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333. No Image 16Jul
    by 석목사
    2013/07/1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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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334. No Image 08Jul
    by 석목사
    2013/07/0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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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335. No Image 02Jul
    by 석목사
    2013/07/02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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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336. No Image 24Jun
    by 석목사
    2013/06/2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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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337. No Image 20Jun
    by 석목사
    2013/06/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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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338.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339. No Image 06Jun
    by 석목사
    2013/06/0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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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340. No Image 26May
    by 석목사
    2013/05/26 by 석목사
    Views 1240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341. No Image 26May
    by 석목사
    2013/05/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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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342. No Image 15May
    by 석목사
    2013/05/1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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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343.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34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345. No Image 21Apr
    by 석목사
    2013/04/2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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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346.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347. No Image 09Apr
    by 석목사
    2013/04/0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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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348.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349. No Image 25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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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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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350.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351. No Image 11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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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1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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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352. No Image 06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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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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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353.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354. No Image 20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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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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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왜 나만 빠졌지?

  355.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356. No Image 08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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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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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357.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358. No Image 25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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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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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35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360. No Image 10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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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0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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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361. (171) 작지만 큰 변화

  362. No Image 05Jan
    by 석목사
    2013/01/0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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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363. No Image 18Dec
    by 석목사
    2012/12/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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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364. No Image 18Dec
    by 석목사
    2012/12/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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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꼭 해야 합니까?

  365. No Image 18Dec
    by 석목사
    2012/12/18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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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366. No Image 26Nov
    by 석목사
    2012/11/2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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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367.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368. No Image 15Nov
    by 석목사
    2012/11/15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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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369. No Image 04Nov
    by 석목사
    2012/11/0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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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370.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371.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372. No Image 16Oct
    by 석목사
    2012/10/16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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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373. No Image 09Oct
    by 석목사
    2012/10/09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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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37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375. No Image 26Sep
    by 석목사
    2012/09/26 by 석목사
    Views 1216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376.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377. No Image 17Sep
    by 석목사
    2012/09/17 by 석목사
    Views 1236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378. No Image 17Sep
    by 석목사
    2012/09/17 by 석목사
    Views 1246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37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380. No Image 14Aug
    by 석목사
    2012/08/14 by 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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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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