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1. (149) 조셉과 리디아가 결혼했습니다

    Date2020.01.23 By이기준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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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8) 신년특새가 끝났습니다

    Date2020.01.16 By이기준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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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47) 새해가 밝았습니다

    Date2020.01.11 By이기준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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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46) 많은 선물에 마음이 따뜻합니다

    Date2020.01.04 By이기준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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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45) 신비로운 성탄

    Date2019.12.28 By이기준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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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44) 예수님은 구원의 빛이 되십니다

    Date2019.12.21 By이기준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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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43) 대강절과 성탄절은 이렇게 보냅시다

    Date2019.12.15 By이기준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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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42) 회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와 헌금

    Date2019.12.07 By이기준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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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41) 참 감사합니다

    Date2019.11.30 By이기준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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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40) 추수감사절은 어떻게 보낼까요?

    Date2019.11.23 By이기준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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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39) 김정자 어머님을 추모합니다

    Date2019.11.16 By이기준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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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38)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가 되세요

    Date2019.11.09 By이기준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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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7) 교회에서의 Fundraising

    Date2019.10.28 By이기준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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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36) 할로윈 (Holloween) 을 어떻게 보낼까요?

    Date2019.10.26 By이기준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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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Date2019.10.15 By이기준 View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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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34)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2

    Date2019.10.11 By이기준 View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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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33) "나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Date2019.10.11 By이기준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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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32) 생명의 말, 죽음의 말

    Date2019.09.28 By이기준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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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31) 갈라디아서 강해설교를 시작합니다

    Date2019.09.22 By이기준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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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30) 목장을 향한 나의 결심

    Date2019.09.14 By이기준 View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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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29) 목자목녀 수양회 잘 다녀오겠습니다

    Date2019.09.14 By이기준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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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28) 쑥스러운 고백입니다. 쩝...

    Date2019.08.27 By이기준 Views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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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127) 다니엘, 은석이, 하나님의 방법

    Date2019.08.25 By이기준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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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126) 말씀대로 살아볼 때

    Date2019.08.13 By이기준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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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125) 다니엘 금식과 목장분가

    Date2019.08.10 By이기준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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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24) 2019 다니엘 금식

    Date2019.08.03 By이기준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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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123) 제직 세미나/목자목녀 컨퍼런스

    Date2019.08.03 By이기준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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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22) 목자/목녀 컨퍼런스를 참석합니다

    Date2019.07.16 By이기준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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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121) 나바호 잘 다녀오겠습니다

    Date2019.07.16 By이기준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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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20)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Date2019.07.01 By이기준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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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119) 선교에 실패란 없습니다

    Date2019.07.01 By이기준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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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118) 용서하는 법 (Feat. 최영기 목사)

    Date2019.06.23 By이기준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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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17)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Date2019.06.15 By이기준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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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116) 초원목자가 뭐예요?

    Date2019.06.04 By이기준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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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115) 새찬송가에 대해서

    Date2019.06.01 By이기준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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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114) VIPs에 열려있는 예배

    Date2019.05.26 By이기준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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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113) 감동의 결혼예식이었습니다

    Date2019.05.19 By이기준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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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112) 여러분의 목사임이 감사합니다

    Date2019.05.12 By이기준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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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111)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Date2019.04.29 By이기준 Views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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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110) 어떤 부활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Date2019.04.28 By이기준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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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109)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Date2019.04.20 By이기준 Views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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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108)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Date2019.04.08 By이기준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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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107) 4월이 다가옵니다

    Date2019.04.08 By이기준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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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106) 사순절: 마음의 대청소 기간

    Date2019.04.08 By이기준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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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105)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Date2019.03.22 By이기준 Views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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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104) 격려의 말을 합시다

    Date2019.03.14 By이기준 Views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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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103) 승수효과: Pay it forward

    Date2019.03.09 By이기준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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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102) 제임스 헤크먼과 하늘새싹반

    Date2019.03.09 By이기준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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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101)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를 옭아맨 사슬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Date2019.02.19 By이기준 Views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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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100) 호모 엠파티쿠스와 "반창꼬"

    Date2019.02.19 By이기준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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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99) 쉬다가 굳어지지 마십시다

    Date2019.02.04 By이기준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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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98)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Date2019.02.04 By이기준 View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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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97) VIP 초청 음악회: 반창꼬

    Date2019.01.22 By이기준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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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96) 선교사 "처럼" 살기

    Date2019.01.22 By이기준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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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95) 하나님 선교의 Base Camp

    Date2019.01.14 By이기준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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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94) 송구영신예배에 대해서

    Date2019.01.05 By이기준 View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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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93) 2019년 새해는 이렇게 시작합시다

    Date2018.12.31 By이기준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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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92) 성탄절기는 이렇게 보냅시다

    Date2018.12.22 By이기준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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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91) 주일오후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

    Date2018.12.15 By이기준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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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90) 홈페이지에도 초상권을...

    Date2018.12.09 By이기준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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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89) 절기헌금은 어떻게 하나요?

    Date2018.12.01 By이기준 View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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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88) 교회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2

    Date2018.11.24 By이기준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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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87) 교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1

    Date2018.11.13 By이기준 View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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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86) 천국장터가 오늘입니다

    Date2018.11.10 By이기준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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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85) 2019년 재정부를 세우는 원칙

    Date2018.11.04 By이기준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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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84) 2019년 사역신청이 시작됩니다

    Date2018.11.04 By이기준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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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83)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Date2018.10.20 By이기준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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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82) 입교예식에 대해서

    Date2018.10.13 By이기준 Views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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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81) 내 친구되신 주님이 참 좋습니다

    Date2018.10.05 By이기준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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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80) Rule 을 지키려 합니다

    Date2018.09.29 By이기준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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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79) 독립투사가 되려 합니다

    Date2018.09.22 By이기준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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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78) 10기 111기도가 시작됩니다

    Date2018.09.10 By이기준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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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77) 세례받는 연진형제를 축복합니다

    Date2018.09.10 By이기준 Views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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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76) 우리의 9월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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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75) 연애결혼 중매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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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74) 새학기 오겹줄 심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Date2018.08.18 By이기준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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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73) 오늘 영어권 예배가 시작됩니다

    Date2018.08.09 By이기준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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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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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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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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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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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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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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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Date2018.06.19 By이기준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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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Date2018.06.16 By이기준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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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Date2018.06.09 By이기준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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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Date2018.06.02 By이기준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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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Date2018.05.22 By이기준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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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Date2018.05.19 By이기준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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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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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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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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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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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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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55) 부활의 시 -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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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Date2018.03.26 By이기준 Views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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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Date2018.03.26 By이기준 Views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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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Date2018.03.13 By이기준 Views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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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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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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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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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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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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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Date2018.01.29 By이기준 Views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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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Date2018.01.26 By이기준 Views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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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Date2018.01.26 By이기준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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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Date2018.01.14 By이기준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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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Date2018.01.07 By이기준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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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Date2017.12.29 By이기준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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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Date2017.12.24 By이기준 View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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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Date2017.12.11 By이기준 Views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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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Date2017.12.10 By이기준 Views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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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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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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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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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Date2017.11.15 By이기준 View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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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33) 사명이 이끄는 삶

    Date2017.10.30 By이기준 Views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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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Date2017.10.29 By이기준 Views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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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Date2017.10.18 By이기준 Views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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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Date2017.10.11 By이기준 Views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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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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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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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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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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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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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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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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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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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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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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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18) 영혼을 품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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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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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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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15) 성찬예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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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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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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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Date2017.06.01 By이기준 Views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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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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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9) 부모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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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7) ONE SPIRIT ONE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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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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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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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Date2017.04.11 By이기준 Views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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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Date2017.04.06 By이기준 Views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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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2) 이취임식을 치르며...

    Date2017.04.02 By이기준 Views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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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1) 다시 기본입니다

    Date2017.03.22 By호시우행 Views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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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Date2017.03.11 By석목사 Views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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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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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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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Date2017.02.18 By석목사 Views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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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Date2017.02.12 By석목사 Views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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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Date2017.02.04 By석목사 Vi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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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Date2017.01.29 By석목사 Views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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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390) 통로가 되는 축복

    Date2017.01.22 By석목사 Views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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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Date2017.01.19 By석목사 Views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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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Date2017.01.08 By석목사 Views2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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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Date2017.01.04 By석목사 Views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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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386) 성탄절입니다.

    Date2016.12.30 By석목사 Views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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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Date2016.12.30 By석목사 Views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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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Date2016.12.11 By석목사 Views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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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Date2016.12.03 By석목사 Views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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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Date2016.12.03 By석목사 Views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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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381)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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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Date2016.11.13 By석목사 Views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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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Date2016.11.06 By석목사 Views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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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Date2016.10.30 By석목사 Views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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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Date2016.10.23 By석목사 Views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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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Date2016.10.16 By석목사 Views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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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Date2016.10.09 By석목사 Views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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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Date2016.10.02 By석목사 Views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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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Date2016.09.26 By석목사 Views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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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Date2016.09.23 By석목사 Views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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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Date2016.09.11 By석목사 Views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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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Date2016.09.04 By석목사 Views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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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Date2016.08.30 By석목사 Views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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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Date2016.08.21 By석목사 Views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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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Date2016.08.14 By석목사 Views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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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Date2016.08.07 By석목사 Views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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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Date2016.07.24 By석목사 Views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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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Date2016.07.17 By석목사 Views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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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Date2016.07.10 By석목사 Views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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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Date2016.07.03 By석목사 Views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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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Date2016.06.25 By석목사 Views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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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Date2016.06.18 By석목사 Views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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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Date2016.06.12 By석목사 Views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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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357) 기념비를 세우다.

    Date2016.06.05 By석목사 Views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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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Date2016.05.28 By석목사 Views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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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Date2016.05.24 By석목사 Views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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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Date2016.05.16 By석목사 Views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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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Date2016.05.12 By석목사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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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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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Date2016.04.24 By석목사 Views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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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Date2016.04.24 By석목사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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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Date2016.04.10 By석목사 Views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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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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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Date2016.04.10 By석목사 Views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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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Date2016.04.10 By석목사 Views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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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Date2016.04.03 By석목사 Views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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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Date2016.03.25 By석목사 Views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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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Date2016.03.20 By석목사 Views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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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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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Date2016.03.13 By석목사 Views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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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Date2016.03.13 By석목사 Views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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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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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341) 정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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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Date2016.02.21 By석목사 Views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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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Date2016.02.14 By석목사 Views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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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Date2016.02.06 By석목사 Views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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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337) 돈, 돈, 돈 ......

    Date2016.01.31 By석목사 Views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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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Date2016.01.23 By석목사 Views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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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Date2016.01.17 By석목사 Views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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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334) 2016년 새해에는......

    Date2016.01.10 By석목사 Views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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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Date2016.01.03 By석목사 Views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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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Date2015.12.27 By석목사 Views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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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Date2015.12.19 By석목사 Views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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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Date2015.12.13 By석목사 Views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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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Date2015.12.05 By석목사 Views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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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Date2015.11.28 By석목사 Views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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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327) 감사드립니다.

    Date2015.11.21 By석목사 Views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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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Date2015.11.13 By석목사 Views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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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325) 의리있는 교회

    Date2015.11.06 By석목사 Views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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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Date2015.10.31 By석목사 Views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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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Date2015.10.24 By석목사 Views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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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Date2015.10.16 By석목사 Views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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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8.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Date2015.10.11 By석목사 Views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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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Date2015.10.03 By석목사 Views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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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Date2015.09.26 By석목사 Views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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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Date2015.09.20 By석목사 Views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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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Date2015.09.19 By석목사 Views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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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Date2015.09.12 By석목사 Views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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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316)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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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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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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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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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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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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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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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5.07.14 By석목사 Views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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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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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Date2015.07.05 By석목사 Views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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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Date2015.06.23 By석목사 Views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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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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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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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301) 믿을 만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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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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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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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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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4.07.11 By석목사 Views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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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249) 아이고, 불쌍해라 ~~

    Date2014.06.29 By석목사 Views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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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Date2014.06.22 By석목사 Views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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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Date2014.06.17 By석목사 Views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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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Date2014.06.17 By석목사 Views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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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Date2014.06.04 By석목사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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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Date2014.05.26 By석목사 Views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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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Date2014.05.20 By석목사 Views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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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Date2014.05.11 By석목사 Views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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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Date2014.05.07 By석목사 Views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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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Date2014.04.30 By석목사 Views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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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Date2014.04.19 By석목사 Views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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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Date2014.04.14 By석목사 Views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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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Date2014.04.08 By석목사 View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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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Date2014.03.31 By석목사 Views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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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Date2014.03.23 By석목사 Views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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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Date2014.03.18 By석목사 Views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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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Date2014.03.09 By석목사 Views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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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Date2014.03.02 By석목사 Views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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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Date2014.02.26 By석목사 Views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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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Date2014.02.18 By석목사 Views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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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Date2014.02.11 By석목사 Views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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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Date2014.02.02 By석목사 Views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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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Date2014.01.27 By석목사 Views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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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Date2014.01.19 By석목사 Views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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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Date2014.01.12 By석목사 Views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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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Date2014.01.05 By석목사 Views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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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Date2013.12.29 By석목사 Views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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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1.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Date2013.12.25 By석목사 Views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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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Date2013.12.17 By석목사 Views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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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Date2013.12.17 By석목사 Views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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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Date2013.12.01 By석목사 Views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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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Date2013.11.24 By석목사 Views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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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Date2013.11.18 By석목사 Views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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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Date2013.11.12 By석목사 Views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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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Date2013.11.04 By석목사 Views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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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214) 용기와 끈기

    Date2013.10.27 By석목사 Views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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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Date2013.10.20 By석목사 Views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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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212) 다음 단계?

    Date2013.10.20 By석목사 Views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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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Date2013.10.08 By석목사 Views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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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Date2013.10.03 By석목사 Views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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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Date2013.09.23 By석목사 Views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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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Date2013.09.19 By석목사 Views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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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6.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Date2013.09.10 By석목사 Views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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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Date2013.09.02 By석목사 Views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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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Date2013.09.01 By석목사 Views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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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Date2013.08.20 By석목사 Views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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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Date2013.08.12 By석목사 Views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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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Date2013.08.07 By석목사 Views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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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Date2013.08.07 By석목사 Views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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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Date2013.07.21 By석목사 Views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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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Date2013.07.16 By석목사 Views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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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Date2013.07.08 By석목사 Views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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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Date2013.07.02 By석목사 Views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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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Date2013.06.24 By석목사 Views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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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Date2013.06.20 By석목사 Views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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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Date2013.06.11 By석목사 Views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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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Date2013.06.06 By석목사 Views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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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Date2013.05.26 By석목사 Views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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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Date2013.05.26 By석목사 Views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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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Date2013.05.15 By석목사 Views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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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Date2013.05.05 By석목사 Views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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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Date2013.04.28 By석목사 Views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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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Date2013.04.21 By석목사 Views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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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Date2013.04.14 By석목사 Views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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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Date2013.04.09 By석목사 Views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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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Date2013.03.31 By석목사 Views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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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Date2013.03.25 By석목사 Views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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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Date2013.03.17 By석목사 Views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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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Date2013.03.11 By석목사 Views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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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Date2013.03.06 By석목사 Views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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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Date2013.02.25 By석목사 Views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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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178) 왜 나만 빠졌지?

    Date2013.02.20 By석목사 Views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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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Date2013.02.12 By석목사 Views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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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Date2013.02.08 By석목사 Views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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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Date2013.01.29 By석목사 Views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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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Date2013.01.25 By석목사 Views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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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Date2013.01.15 By석목사 Views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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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Date2013.01.10 By석목사 Views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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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171) 작지만 큰 변화

    Date2013.01.05 By석목사 Views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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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Date2013.01.05 By석목사 Views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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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Date2012.12.18 By석목사 Views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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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168) 꼭 해야 합니까?

    Date2012.12.18 By석목사 Views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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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Date2012.12.18 By석목사 Views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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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Date2012.11.26 By석목사 Views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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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Date2012.11.19 By석목사 Views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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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Date2012.11.15 By석목사 Views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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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Date2012.11.04 By석목사 Views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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