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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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51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62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306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87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67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98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24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213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55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65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78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88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89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50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82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47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79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63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75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43
2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712
27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47
26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62
25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98
24 (148) 탁구와 영화의 밤, 목요일 저녁8시 석목사 2012.07.16 1286
23 (147) "주님의" 교회 file 석목사 2012.07.10 1343
22 (146) 목사님께는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2.07.03 1302
21 (145) 목장모임의 표준순서 석목사 2012.06.25 1688
20 (144) 예수 잘 믿고, 놀 줄 알고, 공부도 잘 하는.... 석목사 2012.06.18 1283
19 (144) 희민이 졸업식에 참석하면서..... 석목사 2012.06.12 1460
18 (143) 회원영입 허그(Hug)식의 의미 석목사 2012.06.04 1746
17 (142) 총회, 노회 꼭 참석해야 됩니까? 석목사 2012.05.29 1365
16 (141) 바자회 한 번 더 할까요? 석목사 2012.05.29 1467
15 (140)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2.05.15 1614
14 (139) 우리 자녀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석목사 2012.05.15 1586
13 (138) 목장은 거룩한 “실험실”입니다. file 석목사 2012.05.15 1683
12 (137)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석목사 2012.04.26 1686
11 (136) "생명의삶" 성경공부를 수시로.... 석목사 2012.04.26 1615
10 (135) 부활하신 주님의 교회 석목사 2012.04.14 1421
9 (134) 의리있는 교회 석목사 2012.04.03 1684
8 (133)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석목사 2012.04.03 1540
7 (132) 드디어 다음 주일 입니다. 석정일 목사 2012.03.19 1621
6 (131) 직분자 후보 발표가 약간 늦어졌습니다. 석정일 목사 2012.03.19 1960
5 (130) 직분자 선출 이렇게 진행됩니다. 석정일 목사 2012.03.06 1997
4 (125) 예배당 앞 공터에 야채 텃밭을.... 석목사 2012.01.30 1692
3 (124) 마르다와 마리아 석목사 2012.01.24 2231
2 (123)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만큼... (2012.1.15) 석목사 2012.01.18 1604
1 (122) 시온영락교회 내규(By-law)[안] (2012.1.8) 석목사 2012.01.18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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