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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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수감사절 예배와 더불어 추수감사절 주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 대학교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을 하고, 회사도 일주일 전체는 아니어도 수요일에는 조금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함께하는 추수감사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줍니다. 저도 추수감사절 주간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성경공부 클래스를 휴강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번 추수감사절 주간에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미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한국으로 출타하신 가정도 있고, 또 다른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반면에 3개월 전에 직장 때문에 LA로 이주하여 헤어진 지우와 제이크 가정은 믿음의 식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산호세로 올라온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고, 우리 자녀들 가운데 가족과 함께 추수감사절 주간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오는 자녀들도 있습니다.


가족의 관계는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관계를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초대 교회의 전도는 개인 전도가 아니라 가족 전도였습니다. 복음을 위해서라도 저와 여러분은 이 가족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더 아름답게 지켜야 합니다. 다소간의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하더라도 이 추수감사절 기간을 각자 가족의 관계를 더 단단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통로로 삼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내일 월요일부터 3박4일을 레이크 타호에서 지내면서, 기도와 독서 그리고 대강절 특별새벽기도회와 2014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저희 부부가 시온영락교회에 부임하던 해인 2009년 초에 레이크 타호에서 며칠 그렇게 보낸 적이 있습니다. 한 성도님 가정이 가족의 휴식을 위해서 레이크 타호의 콘도를 예약해 두었는데 갑자기 다른 일이 생겨 가지 못하게 되었을 때, 저희 부부가 휴식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입니다.


그 때는 희민이와 민애가 고등학생으로 학기 중이어서 휴식의 시간을 갖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시기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은총의 기회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조금 무리가 되었지만 올라갔었는데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셨음을 기억하면서 이번에도 같은 은혜를 기대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숙소는 같은 분이 같은 장소에 준비해 주셨습니다. 추수감사절 기간을 금식하며 보내기는 조금 그래서 대부분의 식사를 해독 쥬스로 하며 하나님과의 교제에 최선의 집중을 할 계획입니다.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육신의 건강도 좋아지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금년 성탄절을 앞두고 갖는 대강절 특별새벽기도회 준비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대강절 특별 새벽기도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기 바라고, 이번에는 에베소서 말씀을 함께 묵상하려고 하는데, 미리 미리 에베소서를 여러 번 읽어서 마음의 준비를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도 교회의 공식적인 예배인 새벽예배와 수요 낮 예배는 쉬지 않고 계속됩니다. 새벽예배는 박찬경 장로님, 이기준 목사님, 엄해용 목사님이 함께 섬겨주실 예정이고, 수요낮 예배는 이숙진 사모님이 말씀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특별한 은총의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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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838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98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719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712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815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919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809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036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823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74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93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816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70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94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76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854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71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005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927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90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85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029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002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67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007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95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84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64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70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040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963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935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005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949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023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029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023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937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79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949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045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9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957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918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057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97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047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908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78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943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96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034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916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059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83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961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936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947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941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001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83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035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943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900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95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76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31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004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85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025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66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916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92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98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004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940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89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80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278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166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88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89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69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064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906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80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932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968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638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8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903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944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69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105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95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931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96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920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64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964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88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116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036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72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92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023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000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132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95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67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900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056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016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061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74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014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024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78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932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919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76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97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93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905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954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054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329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8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80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71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062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86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9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94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1007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952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93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157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1018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1016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161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126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172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83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1032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1056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106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1040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67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72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76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168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230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145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259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71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74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502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95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650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78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459
»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430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456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407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62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83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253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339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92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82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551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947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453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471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8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73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64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345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712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558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117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444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441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467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90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415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448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334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306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80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251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450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90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404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250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537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52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348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64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735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80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93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365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531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414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455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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