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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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주님의 소원을 이루는데 쓰임 받기를사모하는 사모함과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섬김과 열정, 겸손과 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에서 오시는 목사님들 가운데도 교회성장에만 관심 있으신 분들도 가끔 만나게 되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목사님들에게서 우리 주님의 소원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우리 시온영락 가족들께는 말씀드리지 않았지만,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제가 우리 교회의 지난 3 6개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작은 교회가 성장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녀들까지 다 합쳐서 5~60명이 모이던 교회, 어린이가 한 사람도 없던 교회가 3 6개월의 시간 동안에 150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이는 교회, 어린 자녀들만해도 4~50명이 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자랐다는 것은 사실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와 여러분이 함께 여기에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교회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뿌듯한 마음보다는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불편했습니다. 성장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목회하시는 동역자님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산호세 처럼 한인이 밀집해서 사는 지역, 그러면서도 젊은 한인들의 유입이 있는 지역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많은 이민교회의 목사님들이 지역 전체 한인의 숫자가 수백명 혹은 수천명에 불과하고,  한인 인구의 유동이 거의 없는 상황 속에서 목회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을 모아서 성장하기도 쉽지 않은 형편에 믿지 않으시는 VIP님들을 찾아 섬겨, 영혼을 구원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 사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목회가 힘들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 할 수도 없습니다. 첫째는 성도님 여러분들께 미안한 마음 때문입니다. 세상 한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저의 한국에서의 8년간의 직장 생활에 비추어 볼 때, 하물며 남의 나라에서 이민자로서 세상 한가운데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충분히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 섬기시는 동료 목사님들 때문입니다. 특히 개척교회 목사님들을 만날 때 마다 저절로 머리가 숙여 집니다.


우리 교회 사례발표 순서가 지난 화요일 저녁에 있었습니다. 사례 발표를 앞두고 저녁을 금식하며 우리 교회의 지난 3 6개월을 돌아보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시온영락 가족여러분들, 특히 목자님 목녀님들의 그 희생과 섬김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기도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떠올려 보는 시간이 참 행복했습니다.


모든 것이 평화로울 때 때때로 마음 속에서 두려움이 찾아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인생에는 기쁨과 아픔이 교차할 수 밖에 없는 것처럼 교회의 삶에도 기쁨과 아픔이 교차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떼를 쓰며 강청해 봅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을 우리 자신만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섬김을 위해서 사용하겠습니다. 아픔의 시간은 면하게 하시고, 언제나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 주세요. “


선교사님들을 더 잘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사역을 잘하고 못하고는 우리가 따질 일이 아닙니다. 선교지에서 숨을 쉬고 계시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존경과 섬김을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도 한 번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주최하여 미국 각처에서 영혼구원하고 제자 세우는 신약교회의 회복을 꿈꾸며 희생을 담아 목회하시는 동역자님들을 우리 교회에 초대해서, 충전의 시간 쉼의 시간을 가져 보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섬겨볼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은혜의 주일 보내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저는 이곳 올랜도에서 예배하며 성실하게 배움의 시간을 갖고 돌아가겠습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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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894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61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892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65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66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57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64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26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57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21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881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35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18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19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01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21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71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44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44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78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54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12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36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888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36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04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77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29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56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15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06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02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787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58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28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55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25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896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873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41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35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796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989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62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17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03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784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17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60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06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799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81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890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33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83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56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46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39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586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60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34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41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785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67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10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62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27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79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03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48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62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81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54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17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791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13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4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53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75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15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1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64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2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06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0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21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795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63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04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48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12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39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34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18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20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46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06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09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57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77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15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81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44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42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184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78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56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61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40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69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2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03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89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36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88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57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897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08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40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21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66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76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32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54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993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29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50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63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62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56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22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36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47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66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76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392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78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48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64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48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18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43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86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56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76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43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27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393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77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36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23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40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57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391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68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68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41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15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63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14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42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28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55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83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07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44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32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04
»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0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39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43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84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43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32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38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13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47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69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29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76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292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63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39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296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51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72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08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24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66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44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39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57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192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76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21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32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48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56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54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16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52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06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48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28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36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1997
2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672
27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14
26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13
25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56
24 (148) 탁구와 영화의 밤, 목요일 저녁8시 석목사 2012.07.16 1240
23 (147) "주님의" 교회 file 석목사 2012.07.10 1301
22 (146) 목사님께는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2.07.03 1258
21 (145) 목장모임의 표준순서 석목사 2012.06.25 1639
20 (144) 예수 잘 믿고, 놀 줄 알고, 공부도 잘 하는.... 석목사 2012.06.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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