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조회 수 30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주일,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예결산 위원회와 예결산 당회를 통해서 준비된 2012년 결산안과 2013년 예산안을 제직 여러분들께서 그대로 승인해 주셨습니다.


지난해는 2011년 결산대비 30% 증액한 $275,000.00의 예산안을 승인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각 가정에 축복도 주시고 교회도 성장하게 해 주셔서 예산대비 8.7%, 2011년 결산대비로는 42%나 초과되도록, 약 30만불에 달하는 헌금수입을 허락해 주셔서 2012년은 -$1,823.56의 상태로 시작했는데, 2013년은 $13,174.89이 이월된 상태에서 새해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그리고 성도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는 2012년 결산대비 25% 증액한 $375,000.00의 예산을 제직회에서 승인해 주셨습니다. 오늘 공동의회를 통해서 이 예산안을 확정해 주시면 이에 근거해서 힘써 2013년 우리 교회에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며 살림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주일 제직회에서는 우리 교회 재정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당회에서 보완한 재정지출 원칙을 승인해 주셨고, 담임목사가 퇴직하게 될 경우 지불할 퇴직금을 형편이 될 때에 미리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회의 짐이 되지 않기 때문에, 2013년부터는 차기 이월금이 2만 불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하는 금액 가운데 일부로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서 퇴직준비금을 적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목회편지를 통해서 안내해드리도록 하고, 새로 승인된 재정지출 원칙은 2013년 교회요람에 명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공동의회에서는 지난 주 목회편지(172)를 통해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세 가지 안건이 다루어집니다.


첫째 안건은 지난주일 제직회를 통해서 승인된 2012년 결산안과 2013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게 됩니다. 


둘째 안건은 현재 3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 교회 내규에 “제4조(목적) 시온영락교회는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겨주신 사명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이라고 믿으며(마태복음 28:18~20), 이를 위하여 신약교회의 회복을 추구한다.”라는 항목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안건은 시온영락교회가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의 사명에 더욱 집중하기 위해서,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의 주소록에 이름을 등재하는 것을 결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국제가정교회사역원의 주소록에 교회 이름을 등재하는 것은 원한다고 어느 교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질문하는 아래의 다섯 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가정 교회 사역원 사명 선언서에 동의하십니까?

 * 이 내용은 총목장 모임을 통해서 2011년 그리고, 2012년에 이미 함께 나누었으며,

   웹싸이트 www.houschurchministries.org를 통해서 언제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가정 교회', '목장', '목자', 호칭을 사용하고 계십니까?

3. '생명의 삶'을 도입하셨습니까?

4. 지난 3달 가정 교회 출석 인원이 주일 예배 출석 인원의 70%를 넘습니까?

5. 소그룹이 아닌 진정한 가정 교회를 하고 계십니까?

   (1) 매주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목장 숫자가 90% 이상입니까?

     (2) 남녀가 같이 모입니까?   

     (3) 신자와 불신자가 같이 모입니까?    

     (4) 예배나 성경공부 중심이 아니고 삶을 나눕니까?


그러므로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의 주소록에 이름을 등재한다는 것은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모범적인 교회가 되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천명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시온영락교회와 담임목사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네크워크 안에서 좀 더 책임 있는 섬김의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을 공동의회의 결의를 통해서 하고자 하는 것은 담임목사가 마음껏  가정교회의 원칙에 충실하게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성도님 여러분들의 허락을 요청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가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가정 교회 사역원 사명 선언 
(2001년 11월)


1. 신약 교회의 회복을 추구합니다. 조직, 활동(행 2:42), 사역 방법(행 2:46-47), 리더십 스타일(마태 20:26-27)을 가능하면 신약 성경에 가깝게 만들어보려고 노력합니다. 

2.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둡니다.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딤전 2:4).

3. 불신자에게 전도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에 교회 존재의 목적을 둡니다. 이것이 주님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마 28:19-20).

4. 지식 전달보다는 능력 배양에, 교실 교육보다는 현장 실습에, 말로 가르치기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방법을 제자 훈련의 방법으로 선호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막 3:14-15). 

5. 목회자와 평신도 각자가 본연의 사역을 되찾도록 합니다. 목회자는 성도를 온전케 하는 일과(엡 4:11-12상), 기도와 말씀 선포(행 6:2-4), 리더십 발휘에 집중합니다(행 20:28). 성도들은 목양과 교회를 세우는 일을 합니다(엡 4:12하). 

6. 쎌 그룹이나 소그룹이 아니고 교회를 추구합니다. 가정 교회가 교회 되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 사항을 고수합니다. 
(1) 매주일 모입니다(행 20:7). 
(2) 남녀가 같이 모입니다(롬 16:3-5). 
(3) 신자와 불신자가 같이 모입니다(고전 14:23-25). 

7. 직제, 성례, 설교권 등 제반 사항에 관하여서는 각개 목회자의 신학적 배경과 소속된 교단의 전통을 존중해 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8 (159) 고난주간 특새: 탕부 하나님 이기준 2020.04.05 131
427 (158) 일상을 살아가십시다 이기준 2020.04.04 77
426 (157) 코로나 19로 인한 예배공지 이기준 2020.04.04 69
425 (156) 패닉도 아니고 무관심도 아니고 이기준 2020.03.13 112
424 (155) 시온영락교회 코로나 19 (Covid-19) 예방지침 이기준 2020.03.07 100
423 (154) 코로나 19 (COVID 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이기준 2020.02.29 96
422 (153) 미디어 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20.02.20 52
421 (152) 초원이 개편됩니다 이기준 2020.02.14 53
420 (151) 집사님에 대한 오해와 이해 이기준 2020.02.06 80
419 (150) 주일설교의 방향 이기준 2020.01.30 44
418 (149) 조셉과 리디아가 결혼했습니다 file 이기준 2020.01.23 56
417 (148) 신년특새가 끝났습니다 이기준 2020.01.16 38
416 (147)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기준 2020.01.11 52
415 (146) 많은 선물에 마음이 따뜻합니다 이기준 2020.01.04 51
414 (145) 신비로운 성탄 file 이기준 2019.12.28 45
413 (144) 예수님은 구원의 빛이 되십니다 file 이기준 2019.12.21 33
412 (143) 대강절과 성탄절은 이렇게 보냅시다 이기준 2019.12.15 67
411 (142) 회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와 헌금 file 이기준 2019.12.07 55
410 (141) 참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11.30 70
409 (140) 추수감사절은 어떻게 보낼까요? 이기준 2019.11.23 58
408 (139) 김정자 어머님을 추모합니다 이기준 2019.11.16 117
407 (138) 기도하고 섬기는 목자가 되세요 이기준 2019.11.09 93
406 (137) 교회에서의 Fundraising 이기준 2019.10.28 80
405 (136) 할로윈 (Holloween) 을 어떻게 보낼까요? 이기준 2019.10.26 99
404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이기준 2019.10.15 96
403 (134)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2 이기준 2019.10.11 92
402 (133) "나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이기준 2019.10.11 70
401 (132) 생명의 말, 죽음의 말 이기준 2019.09.28 92
400 (131) 갈라디아서 강해설교를 시작합니다 이기준 2019.09.22 84
399 (130) 목장을 향한 나의 결심 이기준 2019.09.14 125
398 (129) 목자목녀 수양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9.09.14 79
397 (128) 쑥스러운 고백입니다. 쩝... 이기준 2019.08.27 100
396 (127) 다니엘, 은석이, 하나님의 방법 이기준 2019.08.25 89
395 (126) 말씀대로 살아볼 때 이기준 2019.08.13 74
394 (125) 다니엘 금식과 목장분가 이기준 2019.08.10 79
393 (124) 2019 다니엘 금식 이기준 2019.08.03 119
392 (123) 제직 세미나/목자목녀 컨퍼런스 이기준 2019.08.03 62
391 (122) 목자/목녀 컨퍼런스를 참석합니다 이기준 2019.07.16 83
390 (121) 나바호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9.07.16 70
389 (120)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기준 2019.07.01 81
388 (119) 선교에 실패란 없습니다 이기준 2019.07.01 56
387 (118) 용서하는 법 (Feat. 최영기 목사) 이기준 2019.06.23 72
386 (117)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이기준 2019.06.15 93
385 (116) 초원목자가 뭐예요? 이기준 2019.06.04 96
384 (115) 새찬송가에 대해서 이기준 2019.06.01 94
383 (114) VIPs에 열려있는 예배 이기준 2019.05.26 70
382 (113) 감동의 결혼예식이었습니다 1 이기준 2019.05.19 112
381 (112) 여러분의 목사임이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05.12 93
380 (111)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이기준 2019.04.29 140
379 (110) 어떤 부활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이기준 2019.04.28 94
378 (109)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04.20 105
377 (108)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기준 2019.04.08 114
376 (107) 4월이 다가옵니다 이기준 2019.04.08 85
375 (106) 사순절: 마음의 대청소 기간 이기준 2019.04.08 83
374 (105)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기준 2019.03.22 126
373 (104) 격려의 말을 합시다 이기준 2019.03.14 114
372 (103) 승수효과: Pay it forward 이기준 2019.03.09 101
371 (102) 제임스 헤크먼과 하늘새싹반 이기준 2019.03.09 92
370 (101)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를 옭아맨 사슬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이기준 2019.02.19 126
369 (100) 호모 엠파티쿠스와 "반창꼬" 이기준 2019.02.19 100
368 (99) 쉬다가 굳어지지 마십시다 이기준 2019.02.04 103
367 (98)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이기준 2019.02.04 78
366 (97) VIP 초청 음악회: 반창꼬 이기준 2019.01.22 105
365 (96) 선교사 "처럼" 살기 이기준 2019.01.22 82
364 (95) 하나님 선교의 Base Camp 이기준 2019.01.14 68
363 (94) 송구영신예배에 대해서 이기준 2019.01.05 78
362 (93) 2019년 새해는 이렇게 시작합시다 이기준 2018.12.31 87
361 (92) 성탄절기는 이렇게 보냅시다 이기준 2018.12.22 92
360 (91) 주일오후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 이기준 2018.12.15 71
359 (90) 홈페이지에도 초상권을... 이기준 2018.12.09 98
358 (89) 절기헌금은 어떻게 하나요? 이기준 2018.12.01 314
357 (88) 교회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2 이기준 2018.11.24 101
356 (87) 교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1 이기준 2018.11.13 142
355 (86) 천국장터가 오늘입니다 이기준 2018.11.10 78
354 (85) 2019년 재정부를 세우는 원칙 이기준 2018.11.04 143
353 (84) 2019년 사역신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11.04 80
352 (83)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8.10.20 86
351 (82) 입교예식에 대해서 이기준 2018.10.13 122
350 (81) 내 친구되신 주님이 참 좋습니다 이기준 2018.10.05 75
349 (80) Rule 을 지키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9 80
348 (79) 독립투사가 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2 80
347 (78) 10기 111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10 73
346 (77) 세례받는 연진형제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9.10 66
345 (76) 우리의 9월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02 67
344 (75) 연애결혼 중매결혼 이기준 2018.08.20 126
343 (74) 새학기 오겹줄 심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18 87
342 (73) 오늘 영어권 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09 88
341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7.30 116
340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이기준 2018.07.30 73
339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이기준 2018.07.30 80
338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109
337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81
336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이기준 2018.06.30 107
335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이기준 2018.06.19 89
334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이기준 2018.06.16 87
333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기준 2018.06.09 78
332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이기준 2018.06.02 103
331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이기준 2018.05.22 91
330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이기준 2018.05.19 106
329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80
328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84
327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97
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81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98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64
323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62
322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188
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119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95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132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96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119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135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33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122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121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139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144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161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161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160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474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173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210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175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215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264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234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237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255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258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252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229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246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388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309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312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323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292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409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328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336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356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318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372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402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368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419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537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509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558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590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611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772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716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696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673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754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720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845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590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604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854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806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022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966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741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800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202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874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632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807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8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5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61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50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50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44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54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8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64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08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32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54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35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12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96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5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43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9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21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7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70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36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8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8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28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21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9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0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70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8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76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5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8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8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71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52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72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13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94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82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3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94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7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87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34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80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44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8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81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74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7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76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22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900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4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9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74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40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8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8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81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41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36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9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61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41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9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64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05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62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9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35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43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80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24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17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201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97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32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27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17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002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9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15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64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901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6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20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42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8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12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36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7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72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32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58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05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900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7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8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72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13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64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64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43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70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9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0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41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92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56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8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86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7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62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13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66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57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13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38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72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43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92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7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65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23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8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12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001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21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6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45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90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33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100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53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6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96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60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102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8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6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6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40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9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06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06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7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104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70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85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97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10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13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45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27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95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14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7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7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94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42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6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6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6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7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7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7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92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78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94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409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8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10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03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83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531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501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9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84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80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401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26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55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86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71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44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15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93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93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33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81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8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9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60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8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4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67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6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9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9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74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44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5
»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8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