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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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온영락교회에 부임하면서부터 우리 교회는 목장이라는 용어와 목자라는 용어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목자를 임명하는 특별한 순서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교회가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게 될 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의 소원 때문에 지금까지 미루어 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그 첫 목자․목녀 임명식을 최영기 목사님을 모신 가운데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자 목녀는 늘 듣던 용어이기 때문에 낯설지 않겠지만, 대행목자라는 용어는 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휴스톤 서울교회는 가장 먼저 가정교회 목회를 시작한 교회로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기본적인 원칙들을 정리해 놓은 매뉴얼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많은 형제교회들이 각 교회가 처해진 상황 속에서 이 원칙들을 존중하면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꼭 그대로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공식 웹싸이트인 www.housechurchministries.org의 자료실과 토론방 그리고, 나눔터를 한 번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어떤 분들을 목자님으로 세울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목자․목녀로 사는 데는 단 한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그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목자 목녀의 삶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살기 위해서 기본적인 훈련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정교회 네트워크에서는 생명의삶, 확신의삶, 새로운삶, 경건의삶,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다섯 필수 과목을 수료하고, 부부의삶 혹은 부모의삶 중 하나를 수료했을 때 정식으로 목자로 안수하고 임명합니다. 부부의삶 혹은 부모의삶을 수료할 것을 요구하는 이유는 목자 목녀로서 상담하고 섬겨야할 대부분의 일들이 부부관계 아니면 자녀양육에 대한 영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탁월한 목자 목녀는 교실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섬김의 현장에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생명의삶을 수료하고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신 분들 가운데,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기쁘게 섬김의 삶을 살고 싶은 결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목자로 세워서 목자의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 드리고 있으며, 이 분들을 대행목자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제가 부임한지 이제 겨우 3년이 조금 더 지났고, 하나님을경험하는삶 성경공부와 부부의삶, 부모의삶 성경공부는 아직 개설조차 못했기 때문에 그 기준에 따라 정식으로 목자로 임명할 수 있는 분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이미 지난 2년 혹은 3년간 목자․목녀로 헌신적으로 섬겨 오신 분들은 지금 당장 목자로 임명해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지만, 분명한 원칙을 세우는 차원에서 모든 분들을 대행목자로 임명하고자 합니다. 이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향후 정해진 성경공부 과정을 다 마치신 후에는 목자로 안수하고 축복하는 순서를 따로 가지게 될 것입니다.


목자․목녀로 임명을 받기 위해서 서약을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서약은 기본적으로 “노력”하기로 서약하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모습으로 살 수 없어도 됩니다. 그러나 그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결심만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루아침에 서약대로 완벽하게 살지 못해도 됩니다.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전진하고 변화하고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성도님 여러분들께서 이점 이해해 주시면서 이번에 대행목자․목녀로 임명받으시는 우리 교회 모든 목자님 목녀님들을  마음껏 축복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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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891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31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00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75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00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79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77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73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78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35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64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32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896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55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26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29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17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32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82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61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51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798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64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27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44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04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47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15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87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46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69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27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14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14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795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69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39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62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37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09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888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55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48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14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03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73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194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17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791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31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72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23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17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92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00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45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92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65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63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51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654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70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45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54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01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78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2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76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40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94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14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64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73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92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64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29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00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25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9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61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85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24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9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75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3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17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8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32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06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74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13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61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27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54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48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26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30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6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16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23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66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91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2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96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55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56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08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9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70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74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54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77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8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13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99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49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97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67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13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14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53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32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71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86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42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67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08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45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62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77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77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67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33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52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61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79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86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05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87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58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73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59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34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52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97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72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88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54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37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09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88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49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35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52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69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02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82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78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56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29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77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25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54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46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68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94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24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55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43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14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9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54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58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96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51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44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49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22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58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77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37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86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01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75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45
»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08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64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83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23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36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75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56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49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73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03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90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33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43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56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67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65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29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60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19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61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38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47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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