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조회 수 12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년말년시가 행복하게 그리고 분주하게 지나갔습니다. 지난 가을은 제가 조금 무리하게 삶공부를 개설한 데다 강의도 조금 늦게 끝나서 다른 때보다 더 분주하고 정신없이 보낸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회 요람작업까지 다 끝내고 이제 한 숨을 돌리며 추수감사절, 성탄절 그리고 년말년시를 맞아 카드와 선물로 담임목사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 주신 시온영락 가족 여러분들께 늦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카드나 선물을 받을 때 저는 여러 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낍니다. 저는 사랑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부담감이 생깁니다.


년말년시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는 때인데, 특히 교회를 다니는 분들에게는 더욱 더 그럴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평상시 헌금 생활에 더하여, 추수 감사절 헌금, 성탄절 감사헌금에 이렇게 저렇게 신경써야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담임목사까지 챙겨서 선물하시는 마음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 찾아옵니다.


두 번째로 느끼는 마음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표현되어질 때 더 풍성해 지는 것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받기만 하고 답례는커녕 답장 카드도 제대로 못 보내는 것이 죄송하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세 번째로 느껴지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요즈음은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입니다. 선물을 받을 때는 기분이 좋고 감사하지만 제대로 다 쓰기가 힘이 들어 아까운 마음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받았던 종류의 선물이 있다면 홍삼제품과 넥타이입니다. 결코 값이 싸지 않은 선물인데 제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이런 사정을 아시는 분들이 현금을 담아서 카드와 함께 건넵니다. 선물을 하시는 분에게는 무슨 선물을 살까 고민하지 않아서 좋고, 받는 입장에서는  정말 필요한데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입니다. 그러나 현금은 단순히 현금이 아니라 영적인 어떤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가장 실용적인 방법인데, 부작용도 가장 크고 마음도 가장 불편한 선물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 성도님들께서 저에게 현금을 주시든 저는 교회에 헌금을 해왔습니다. 주신분의 이름으로 감사헌금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필요가 보이는 분을 위하여 지정헌금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금년에는 현금으로 받은 전액을 호주밀알 선교단으로 보내주시도록 교회에 지정헌금을 했습니다.


호주 밀알선교단을 섬기는 단장 목사님은 저의 매형입니다. 평생을 장애인 사역에 헌신해 오신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돕고 싶은 마음이 늘 있었지만, 저의 가족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오히려 교회를 통해서 돕기가 더 어려운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으로서 동역자로서 늘 미안한 마음과 빚진 마음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제가 년 말에 현금으로 받았던 전액을 그곳에 보낼 마음을 주셨고, 여러 가지 면에서 제 마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성도님 여러분들께 용기를 내어서 부탁을 드립니다. 혹시 담임목사에게 선물을 하실 마음이 생기시면 잘 사용하지도 못할 물건으로 하지 마시고 현금으로 해 주세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오가고 표현되어 져서 좋고, 저는 제가 평상시에 돕고 싶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정기적으로 또는 지속적으로 도울 수 없었던 선교사님들의 필요에 하나님의 통로가 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금에는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되는 어떤 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교회에 지정헌금을 해서 교회 이름으로 보내도록 하고, 선물하신 분들의 이메일을 선교사님께 함께 보내드려서 선교사님께서 여러분에게 직접 안부 회신과 기도제목을 보내시도록 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4 (135) 내 목장을 천국처럼 만들려면... 이기준 2019.10.15 12
403 (134)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2 이기준 2019.10.11 18
402 (133) "나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이기준 2019.10.11 7
401 (132) 생명의 말, 죽음의 말 이기준 2019.09.28 30
400 (131) 갈라디아서 강해설교를 시작합니다 이기준 2019.09.22 29
399 (130) 목장을 향한 나의 결심 이기준 2019.09.14 59
398 (129) 목자목녀 수양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9.09.14 18
397 (128) 쑥스러운 고백입니다. 쩝... 이기준 2019.08.27 52
396 (127) 다니엘, 은석이, 하나님의 방법 이기준 2019.08.25 43
395 (126) 말씀대로 살아볼 때 이기준 2019.08.13 30
394 (125) 다니엘 금식과 목장분가 이기준 2019.08.10 37
393 (124) 2019 다니엘 금식 이기준 2019.08.03 72
392 (123) 제직 세미나/목자목녀 컨퍼런스 이기준 2019.08.03 28
391 (122) 목자/목녀 컨퍼런스를 참석합니다 이기준 2019.07.16 39
390 (121) 나바호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9.07.16 28
389 (120)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기준 2019.07.01 44
388 (119) 선교에 실패란 없습니다 이기준 2019.07.01 21
387 (118) 용서하는 법 (Feat. 최영기 목사) 이기준 2019.06.23 31
386 (117) 미국교회와의 관계를 위해서 이기준 2019.06.15 56
385 (116) 초원목자가 뭐예요? 이기준 2019.06.04 49
384 (115) 새찬송가에 대해서 이기준 2019.06.01 35
383 (114) VIPs에 열려있는 예배 이기준 2019.05.26 34
382 (113) 감동의 결혼예식이었습니다 1 이기준 2019.05.19 72
381 (112) 여러분의 목사임이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05.12 59
380 (111)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이기준 2019.04.29 91
379 (110) 어떤 부활을 살아가고 계십니까? 이기준 2019.04.28 45
378 (109)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준 2019.04.20 64
377 (108)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기준 2019.04.08 54
376 (107) 4월이 다가옵니다 이기준 2019.04.08 39
375 (106) 사순절: 마음의 대청소 기간 이기준 2019.04.08 42
374 (105)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기준 2019.03.22 80
373 (104) 격려의 말을 합시다 이기준 2019.03.14 72
372 (103) 승수효과: Pay it forward 이기준 2019.03.09 59
371 (102) 제임스 헤크먼과 하늘새싹반 이기준 2019.03.09 47
370 (101) 움직이지 않으면 자기를 옭아맨 사슬을 눈치채지 못합니다 이기준 2019.02.19 66
369 (100) 호모 엠파티쿠스와 "반창꼬" 이기준 2019.02.19 51
368 (99) 쉬다가 굳어지지 마십시다 이기준 2019.02.04 63
367 (98)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이기준 2019.02.04 35
366 (97) VIP 초청 음악회: 반창꼬 이기준 2019.01.22 65
365 (96) 선교사 "처럼" 살기 이기준 2019.01.22 48
364 (95) 하나님 선교의 Base Camp 이기준 2019.01.14 32
363 (94) 송구영신예배에 대해서 이기준 2019.01.05 38
362 (93) 2019년 새해는 이렇게 시작합시다 이기준 2018.12.31 44
361 (92) 성탄절기는 이렇게 보냅시다 이기준 2018.12.22 39
360 (91) 주일오후 생명의 삶을 개강합니다 이기준 2018.12.15 35
359 (90) 홈페이지에도 초상권을... 이기준 2018.12.09 49
358 (89) 절기헌금은 어떻게 하나요? 이기준 2018.12.01 53
357 (88) 교회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2 이기준 2018.11.24 43
356 (87) 교회의 홈페이지가 바뀌는 중입니다 1 이기준 2018.11.13 49
355 (86) 천국장터가 오늘입니다 이기준 2018.11.10 33
354 (85) 2019년 재정부를 세우는 원칙 이기준 2018.11.04 60
353 (84) 2019년 사역신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11.04 39
352 (83)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8.10.20 46
351 (82) 입교예식에 대해서 이기준 2018.10.13 63
350 (81) 내 친구되신 주님이 참 좋습니다 이기준 2018.10.05 32
349 (80) Rule 을 지키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9 42
348 (79) 독립투사가 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9.22 42
347 (78) 10기 111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10 21
346 (77) 세례받는 연진형제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9.10 25
345 (76) 우리의 9월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9.02 25
344 (75) 연애결혼 중매결혼 이기준 2018.08.20 52
343 (74) 새학기 오겹줄 심야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18 26
342 (73) 오늘 영어권 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8.09 48
341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7.30 53
340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이기준 2018.07.30 34
339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이기준 2018.07.30 29
338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68
337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40
336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이기준 2018.06.30 57
335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이기준 2018.06.19 35
334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이기준 2018.06.16 38
333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기준 2018.06.09 38
332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이기준 2018.06.02 42
331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이기준 2018.05.22 51
330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이기준 2018.05.19 62
329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42
328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46
327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54
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48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56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35
323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02
322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100
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66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56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82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62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79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88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79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82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78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86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107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114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114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120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169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132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163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138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163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217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195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198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215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212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191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191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210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323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260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261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260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246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15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256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299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307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282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320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365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336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377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483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476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526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552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566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721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673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659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635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717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679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800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543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556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792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752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970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921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702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751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1182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825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591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751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23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792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08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13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06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771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03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32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16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761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697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09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0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792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652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55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10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00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33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883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881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23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896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66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893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69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69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59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6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29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59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24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884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39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20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20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04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24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74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46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47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789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57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1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39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891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38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05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80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34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5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17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08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04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790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60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30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57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28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898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876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47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37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799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991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64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183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06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786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20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63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10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0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84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892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35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85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59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50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41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612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62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36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44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788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69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1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66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29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8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06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52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65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86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5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21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793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15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6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56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78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17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4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67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29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09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2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23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796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6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05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50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14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42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38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20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22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5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09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11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59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79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1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83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46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45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187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8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59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64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44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71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3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05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91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39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90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59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00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10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42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24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68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78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35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58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995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32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53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67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65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58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25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39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50
»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67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78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395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81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51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65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50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21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45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88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59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79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45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28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394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80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39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25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42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61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39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69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72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44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17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65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15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45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33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57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85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10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47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34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06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3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42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44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87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4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35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40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1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49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70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31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78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295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64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41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299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54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75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11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26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68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46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41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61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194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78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24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35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50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57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56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19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55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08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51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30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39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04
2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674
27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16
26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16
25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58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