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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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6/29)부터는 우리 교회 예배에 중요한 두 가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첫째는 1부 예배와 2부 예배의 순서가 조정되는 것이고, 둘째는 영어로만 진행되는 3부 예배가 신설되는 것입니다.


예배 순서 변화의 가장 중요한 초점은 광고시간을 예배시간 밖으로 빼어서 예배 시작 전에 갖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에 늦게 오시는 분들의 비중이 좀 큰 편입니다. 그래서 광고 시간을 앞으로 당기면 광고를 전혀 듣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광고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광고는 공동체의 삶에서 아주 중요한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는 광고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더  중요하기 때문에, 광고 시간을 예배 시간 밖으로 따로 빼어서 광고 시간은 광고시간답게 더 창의적으로, 그리고 예배시간은 예배 시간답게 좀 더 하나님께 집중하여 드리려는 것입니다.


주일 오후4시에 3부 예배를 시작하는 것 또한 큰 변화입니다. 우리 교회가 3부 예배를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자라게 하시고, 가능한 여건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부 예배는 전체적으로 “영어로만” 진행될 예정이고, 이기준 목사님과 이광민 장로님이 함께 섬겨 주실 것입니다.


3부 영어 예배를 시작하는 것은 우리 교회 대학생 자녀들의 현실적인 필요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교회 대학생 자녀들은 중고등부 예배가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동생들의 예배에 함께하거나, 혹은 2부 예배 시간에 영유아부나 죠이랜드(유초등부)에서 교사로 봉사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1부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교사로 봉사하는 대학생 자녀들은 한국말이 서툴러서 1부 예배드리는 것이 힘은 힘대로 들고 영적인 공급은 충분히 되지 않는 이중고를 겪어 왔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녀들은 예배는 미국교회에서 그리고 봉사는 우리 교회에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중고등부 예배를 함께 드리는 대학생 자녀들은 설교의 초점이 주로 중고등부에 맞춰져서 영적인 갈증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습니다.


게다가 중고등부 담당 사역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나이의 차이도 크고 삶의 현장도 다른 청중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려 하다 보니 힘이 들었고, 마찬가지로 중등부 자녀들에게도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면을 감안해서 영어장년회중을 위한 3부 예배를 새로 시작하고, 중고등부 예배는 중고등부 연령대에 맞게 조정하는 방향으로 변화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3부 영어예배는 중고등부와 EM 사역을 함께 맡아주실 영어 사역자를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기 전까지는, 이기준 목사님이 중심이 되어 이광민 장로님과 협력하면서 섬겨주실 예정입니다.


3부 예배 후에는 싱글목장 모임이 영어그룹과 한국어그룹 둘로 나눠져서 각각 진행될 것입니다. 영어그룹은 현재와 같이 이광민 장로님의 지도하에 운영되고, 한국어 그룹은 이기준 목사님께서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시온영락 가족여러분께서 이런 모든 상황을 기억하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느 예배에 참석할 것인가는 우리 대학생 자녀들 본인들이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처럼 한국말로 진행되는 1부 예배를 드리고 2부 예배 시간에 봉사에 참여해도 좋고, 2부 예배 시간에 중고등부 학생과 함께 예배드려도 좋고, 2부 예배 시간에는 봉사하고 3부 예배에 함께해도 좋습니다.


장년부 성도님 여러분들께서도 2부 예배를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시겠지만 2부 예배시간의 봉사활동을 위해서, 혹은 주일 사랑을 실천하고 선을 행하기 위해서 2부 예배 시간을 지킬 수 없을 때, 필요에 따라 1부 혹은 3부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와 새로운 가능성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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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799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2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0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56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45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44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29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47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1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57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799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24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47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0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26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00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87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4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39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4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15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1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65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29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0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0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18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12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2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97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65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2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60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0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3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2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65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44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64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06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89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75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29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86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2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74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26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72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37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1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73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0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64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0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63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16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95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0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4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69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35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1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4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72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36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26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2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56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36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4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58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98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55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27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35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73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16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02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91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83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307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11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06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95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3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09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58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5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1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5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37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3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07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27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0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65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22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49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95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90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0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3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6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07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57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59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38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65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4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99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6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84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49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0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7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0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53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01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51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47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05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25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63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31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85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1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57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16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3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08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96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16
»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2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1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35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84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26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95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47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1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88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54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95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3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1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2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32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1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94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96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2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97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62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78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86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03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06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37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19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86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08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2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2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89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36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0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1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1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2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2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0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85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67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83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91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0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05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98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77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420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96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3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76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72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91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14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49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78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63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37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07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83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84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25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73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0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2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49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4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0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6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1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3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4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69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38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1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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