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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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잃어버린 단체는 내용이 없는 소리만 요란합니다.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 나라가 이 세상에서 연습되고, 그 열매가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이 본질을 실제로 연습하고 누리는 방법이 바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명이고, 거기에 “가정교회”라는 이름으로 집중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의 역사, 즉 삶이 변화되고 치유되며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영혼구원), 이 교회의 본질에 삶을 드리는 사역자들이 세워지는(제자삼기) 현상이 체험되고 있습니다. 


방법적으로도 “하나님 나라”를 연습하고 누리는 영혼구원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면, 어차피 인간적인 노력으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삶 공부하고, 성경 읽고, 목장하고, 초원모임 하면서 본질을 이루어 가는 에너지와 지혜를 얻습니다. 그리고 본질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 오히려 “본질”이 되지 않도록 여전히 본질에 대한 점검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계속해서 일어나야 하는데, 이런 집중, 반복되는 노력을 “개혁(Re-Form)”이라고 합니다.


“Re-Form” 즉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교회라는 원래 “FORM”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며 그 “FORM”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 대신 세상 가치관으로 채워지는 현상들을 예민한 영적 감각으로 부단히 잘 찾아내서, 그런 변질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과 구조와 방법을 버리고, 다시 본질로 돌아가는 노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런 에너지와 지혜를 위해서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삶 공부하고, 성경 읽고, 목장하고, 초원모임하고, 총목자모임 하는 겁니다. 


이천년 전에도 예수님께서 본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7:8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관습을 지키고 있다. 9 너희의 관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는 Re-Form이 필요합니다. 개혁(Re-Form)은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잘못된 세상적 가치관과 선입견을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고방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성격이 바뀌는 것입니다. 매여 살던 종교적 편견을 버리고 성령의 자유한 기쁨을 맛보는 삶의 개혁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는 공동체가 교회입니다. 


우리가 가정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이런 본질을 회복한 성령님의 열매를 보고 산다는 감격에 늘 제 마음을 자유케 하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너무 멀리 가버렸고, 변질된 모습이 진짜인 것처럼 행세하는 구조와 습관에 익숙해져서 본질이 오히려 어색해진 현실이지만 그러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고 보람된 개혁이라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는 잘 되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시대의 유행처럼 다 하는 목회 스타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 위해 세상에 오셨고, 세상에 없는 하나님 나라의 다스림을 소개하시고 부르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 받았고, 그 구원의 감격 때문에 묵묵히 가정교회로 교회 본질을 회복하는 것 뿐입니다. 


인생 경험, 민주주의, 전통과 형식, 유교적 가치관등이 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하나님 나라 가치을 잃어버리게 한다면 담대하게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정교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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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299
328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304
327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313
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314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330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408
323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505
322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675
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535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347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393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339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371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391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052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364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375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434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429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399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393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791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998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440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466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434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488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533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503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463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516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516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509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465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486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673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558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644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4019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561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176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769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629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642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614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645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666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617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669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776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775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806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849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885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992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959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949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925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1071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940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1105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816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857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1107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1085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341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1230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974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1073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477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1143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888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1093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1039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1090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900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900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1017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1179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1028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269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1013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1161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1000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1031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924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1094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1020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1135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91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216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1120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1205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1192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201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205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301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216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1245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1194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1156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1174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250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1155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1130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217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1174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270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275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266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1127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1176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1160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236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093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1268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113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363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1205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273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1112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1084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1132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1172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252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1119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731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1068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1172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1124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1141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1142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198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1208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228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1138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1106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290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270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535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192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1079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216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1162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1125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1129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1133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232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1144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1129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1179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723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440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785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456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2024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432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1139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1080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1160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1172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828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105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1094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1185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1183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340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1138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1112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1087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1141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251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1170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1193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315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259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557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1131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233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201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338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1091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1163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1087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283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210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262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972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203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211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337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1114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1126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1165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1208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111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1107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1147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257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534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1188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400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252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298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1187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403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1193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1204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1137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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