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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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의 기간이 다가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다음 주일에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일 3부 예배를 연합예배로 드리게 됩니다. 이 절기는 이제 감사의 절기이기보다 소비의 절기가 되었습니다. Thanksgiving Day 보다 Black Friday로 통칭되는 소비의 문화가 주도권을 잡은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추수감사절은 왜 생겼으며 우리는 어떻게 보내는 것이 옳을까라는 질문에 대답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먼저 추수감사절은 영국의 청도교들이 미국에 건너와서 겪은 일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620년 9월 16일, 영국의 제임스 1세 때 영국 성공회로 모두 개종하라는 종교의 박해를 피해서 Mayflower호를 타고 청교도들 102명이 미국으로 탈출합니다. 그리고 같은 해 12월 21일에 메사추세츠 주에 있는 플리머스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 해 혹독한 추위와 새로운 땅에서 적응하지 못하며 굶주림으로 인해 그 중 46명의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하지만 생존한 사람들은 미국 땅에 이미 살고 있던 인디언들에게 농사를 배웠고, 그로 인해 다음 해 가을에는 곡식을 수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청교도들은 자기들을 도와준 인디언들을 초대해서 그 해 수확한 옥수수와 콩 등의 곡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음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특히, 이 날 초청받은 인디언 중 한 사람이 총을 들고 새를 잡으려 하다가 뜻밖에 야생 칠면조를 잡게 되어서 잔치의 음식물로 내 놓았습니다. 이것이 유래가 되어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 요리를 먹게 되었습니다. 

 

이런 추수감사절이 공식적인 경축일이 된 것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이 1789년 헌법제정을 축하하면서 그 해 11월 26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선포하면서부터입니다. 그러나 3대 대통령이었던 제퍼슨은 영국 왕정의 관습이라는 이유로 이를 폐지합니다. 하지만 16대 대통령이었던 링컨이 남북전쟁의 조기 종결과 국민의 단결을 위해 11월 마지막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기로 합니다. 이후 루즈벨트 대통령 때 11월 3째 목요일로 한 주 앞당기는 해프닝이 있었으나 다시 개정되어 11월의 마지막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추수감사의 시간을 우리는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함께 하는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나누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생각나는 사람들을 초청하고, 그 분들에게 한 끼 식사 대접하면서 그동안 잘 하지 못했던 감사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그 일환으로 각 목장의 VIP 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합니다. 

 

또한 추수감사절에는 예배로 우리의 감사를 하나님께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예배에는 평소에 내가 초청하고 싶은 분들에게 예배를 권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입니다. 주일의 예배를 넘어서 추수감사의 날인 다음 주 목요일에는 가정에서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는 시간이 되면 좋습니다. 어떻게 예배를 드릴 것인지 예배순서지를 다음 주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감사함을 순종을 표현하는 헌금을 준비하여 드리면 좋습니다. 이번 주에 감사헌금 봉투를 간지로 나누어 드립니다. 한 주 동안 올해 주님이 내게 주신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함으로 미리 준비하여 하나님께 우리의 감사를 구체적으로 나타내 보시면 좋습니다. 이처럼 추수감사의 시간을 주님께는 순종을 표현하고 이웃에게는 나눌 수 있는 날로 만들어가 보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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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55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04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05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44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15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88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11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93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93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88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8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47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81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45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10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67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42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44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32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41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92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75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59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13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75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40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58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16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59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25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98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56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82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39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26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35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07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84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55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74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52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24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01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69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57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27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13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84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13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25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07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42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87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39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28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07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12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57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07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79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77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65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721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86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64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69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15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91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34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88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53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05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28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75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89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04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7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43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11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38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85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76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96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41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56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91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47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29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22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48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19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8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0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74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38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68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59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35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43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75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30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33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77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04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42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09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71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68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19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04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83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89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67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94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21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24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11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60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12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82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30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27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62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42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82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03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57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77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18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55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77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86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90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77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47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62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71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88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99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16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01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72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86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73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47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63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13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84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95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70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53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23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02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61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47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68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80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11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93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89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66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41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88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32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62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58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80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04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36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65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52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29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01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65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70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10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6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56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59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34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71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89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0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99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10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83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57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26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77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95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35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49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90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73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61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87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15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205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46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53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64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80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76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43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71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31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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