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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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은 슬픈 한 주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부와 각별하게 지내는 후배 집안의 어머님이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고, 같은 날 이현경 집사님의 어머님께서도 갑작스럽게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두 천국 환송예배를 참석하기 위하여 급하게 일정을 조정하고, 서울에서 통영으로, 통영에서 진도로 그리고 진도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강행군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 4일에 걸쳐서 부산에서 순천으로, 순천에서 전주로, 전주에서 다시 부산으로, 부산에서 구미로, 구미에서 다시 부산으로 그리고 부산에서 서울로의 긴 여행을 마친 후여서, 하나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셔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땅밟기를 하게 하시는 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통영의 어머님은 굴양식장을 운영하시는데, 아침부터 몸이 좋지 않으셨는데도 굴 작업장에서 일하시는 30여명의 인부들의 점심 식사를 준비해 주시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신 후 남편과 함께 의사 선생님의 소견 설명을 들으시던 중에 갑자기 쓰러지셔서 눈도 뜨지 못하고 71세의 아까운 연세에 한 순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억척스럽게 일하시며 두 아들을 교수님으로 딸을 선생님으로 어엿하게 길러 놓으셨는데, 미처 남편과도 자녀들과도 작별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헤어지셔서, 유족들의 섭섭함은 이루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 달여 전 추석 때 손자 손녀들까지 빠짐없이 모두 모여서, 장남의 인도아래 함께 예배드리고 감사의 제목을 서로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고, 특별히 어머님께서 기뻐하셨는데 그것이 가족 모두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현경 집사님의 어머님은 10년 쯤 전 미국에 오셨을 때 당시의 목장식구들과 함께 레이크 타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데 저와 제 아내도 함께 하였습니다. 거기서 몸이 불편하실 때 목장식구들과 더불어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치유를 경험하신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으로 귀국하신 후 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오셨다고 합니다. 어머님의 구원을 위한 과정에 저를 써 주신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환송하는 길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이현경 집사님 역시 어머님의 임종을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은 컸으나, 지난 여름에 상황과 형편상으로는 쉽지 않았으나 무리해서 한국을 방문하여 어머님과 함께 보낸 시간이 있어서,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천국으로 환송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 라는 한시를 배운 것이 기억이 납니다.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 잘해야 하겠습니다. 부모님께도, 부부간에도, 자녀들에게도, 목장 식구들 사이에도, 모든 관계 속에서 마찬가지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십계명의 제5계명은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딸려 있는 첫 계명입니다(엡6:2). 한편으로는 그만큼 중요한 계명이라는 뜻이고, 또 한편으로는 그 만큼 실천하기가 어려운 계명이라는 뜻일 것입니다. 효도는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입니다. 이민 목회를 하는 저에게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은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에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미안한 마음으로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부모님이 건강하실 때, 기회가 있을 때,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서 효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녀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될 것이고, 나중에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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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805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5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3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59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48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47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38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51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6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62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03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30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52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6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33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08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93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53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41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7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18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5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68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32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5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5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25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18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7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04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67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5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63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3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6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5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70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50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70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11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94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80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34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92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7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82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32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77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43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6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79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5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71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5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68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20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98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2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7
»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72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38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5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6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77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39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34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6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5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39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7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62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04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60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7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32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40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78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21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15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98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92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29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24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15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000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6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12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61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8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4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8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40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6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10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33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5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70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29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56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03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98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5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6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9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11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61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62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41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68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7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02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9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90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54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5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8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5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60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1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63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54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11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36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69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40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90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6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62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21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6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10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99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19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4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4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43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87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30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98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50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4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91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57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98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6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4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5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37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6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04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02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5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101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67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83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95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08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11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43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24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93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11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5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5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92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39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4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4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4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5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5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5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90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73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92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98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6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08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01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80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476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99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6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81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78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99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23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54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84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68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42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12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91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91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31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80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5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7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57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7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2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9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4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6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7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72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41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3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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