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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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아담한 교회지만 참 바쁜 교회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모임과 사역에 다 참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목사인 저도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할 수 없고 다 참여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많은 모임과 사역에 다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과 함께 염려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순종과 헌신의 자리는 교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과 직장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직장도 교회만큼이나 소중한 예배의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세상”의 빛과 “세상”의 소금으로 불러 주셨기 때문에 어쩌면 가정과 직장이 교회보다 더 중요한 자리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과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교회에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면 다른 쪽은 소흘해 질 수 밖에 없고, 잠간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드시 부작용이 생겨서 차라리 하지 않음만 못한 결과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모든 모임과 사역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교회에서 최우선 순위에 두고 반드시 참여해야 할 모임이 있다면 목장모임과 주일예배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신 분들은 두 모임 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 아직 세례를 받지 않으신 분들에 대해서는 주일예배 보다는 목장 모임에 좀더 더 우선순위를 두시기 바랍니다.


다른 나머지 모든 모임은 목장모임 참석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나의 생활과 신앙에 도움이 되는 만큼만 참여하시면 됩니다. 주일예배와 목장모임 외에 여력이 있어 다른 모임에 참여하기를 원하실 때, 담임목사로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는 삶공부, 수요낮예배와 큐티나눔방, 토요새벽예배, 111기도팀, 매일 새벽예배 이런 순서입니다.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모든 모임과 사역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참여하지 않으면 마음에 죄책감이나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계십니다. 특별히 교회생활을 오랫동안 열심히 해 오셨던 분들이 그런 부담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 마음속에 그런 불안감이나 죄책감이 경험되어지고 있다면 그것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진지하게 나의 내면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주시는 부담일 경우도 있지만, 건강하지 못한 출처에서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는 착한 병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이것도 Yes 저것도 Yes 하다가, 처음에는 즐겁게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많은 일과 부담으로 상처와 쓴뿌리로 끝나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 착한 병을 더 깊이 들여다보면 그 안에는 사랑받지 못하고 성장한 상처나 혹은 교만이 감추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함께하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기대와 비난과 정죄가 있습니다. 타인의 평가에 대한 과도한 민감함이 있습니다. 나도 쉬지 못하게 하고 남도 쉬지 못하게 하는 양날의 칼입니다. 새로운삶 공부와 경건의삶 공부가 이것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째는 통제욕구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모르는 일, 내가 참여하지 않는 일이 있으면 마음이 불안해 지는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을 자기들끼리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 강한 소외감과 비참함, 무시당한 느낌을 갖습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차라리 아무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에게 부담되는 일은 모두에게 부담되는 일이고, 나에게 은혜가 되지 않는 일이면 모두에게 은혜가 되지 않는 일입니다. 내가 힘든 일이면 모두에게 힘든 일이 됩니다. 내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이런 태도는 깊은 상처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새로운삶 공부와 경건의삶 공부가 이것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온영락가족 여러분, 나도 다른 사람도 모든 모임에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 스스로도 괴롭히지 마시고, 다른 사람도 괴롭히지 마세요. 사랑의 관심은 언제나 가져주시되 모임에 억지로 참석시키는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기를 힘써 주세요. 누구나 스스로 자기에게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과 그 분 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믿어 주세요. 그래서 상대방의 선택권을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세요.


만약 이런 관계와 문화와 태도가 우리교회에 어느 정도 형성되었다면, 그분에게 필요할 것 같은 모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성령님께서 이끄신다는 느낌이 들면 새로운 사역도 과감하게 시도해 보세요. 그러나 사람을 억지로 동원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분별해 보세요. 그리고 나에게 유익도 있고 즐거움도 있다면, 다른 더 우선순위에 있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모든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세요. 내가 너무 깊이 빠지는 것은 아닌가 너무 미리 염려하지 마세요. 너무 빠져서 균형을 잃고 가정과 직장에 소흘한 것 같으면 제가 건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건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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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23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46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42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38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19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40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67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48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795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20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44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3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22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694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82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43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35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59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10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16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57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24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94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27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10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10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97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94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63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88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54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21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78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54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58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42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58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01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83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69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23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81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0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71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21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68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31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06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65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89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55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44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57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14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92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63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1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63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32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04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1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66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34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17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96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4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31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1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52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97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48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43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22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25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67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13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92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89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78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966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06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81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85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29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04
»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51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3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65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35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0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01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21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8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62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19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45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93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86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14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46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1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01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53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50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34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60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2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96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4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82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46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84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6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46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51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95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46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44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99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19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55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24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81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88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41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12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05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02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90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12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28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27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28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78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23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92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44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44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82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50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91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0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66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87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28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69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92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93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07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92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58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73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83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96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03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29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16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83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03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87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59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81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27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93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14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86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66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0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14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79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63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78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87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1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03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95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75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44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94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0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72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67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86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10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44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75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60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34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03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80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79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21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70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74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69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4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2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97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4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09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0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1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67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36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86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03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45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55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302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82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65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95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22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211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52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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