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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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헤크먼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카고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이 분은 200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분은 경제학회 같은 모임보다 유아교육 세미나에 반드시 나타나시는 분이십니다. 통계경제학자였던 이 분이 유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알고 있던 학자가 쓴 책에서 인간의 지능이나 능력이 생물학적 유전자에 의해 선천적으로 결정된다는 말을 읽은 후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흑인의 유전자에 비해 백인의 유전자가 우수하다는 것이지요. 이 분은 놀라서 뇌 신경학자에게 찾아갑니다. 그랬더니 백인 성인의 뇌는 흑인 성인의 뇌보다 여러 면에서 우수한 면이 보이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백인 유아의 뇌는 흑인 유아의 뇌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말은 백인이 흑인보다 선천적으로 뛰어난 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태어나기는 똑같이 태어났는데 성인이 되었더니 격차가 벌어졌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헤크먼은 이를 선천적인 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그는 청소년기가 아닌 유아시기에 적절한 교육이 제공되면 누구나 뛰어난 지적 능력과 사회성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특별히 유아시기 교육은 사회성, 협동성, 창의성을 엄청나게 높입니다. 그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청소년기보다 0-5세에의 교육에 투자했을 때 그 성장속도가 무려 16배가 된다는 것을 밝혀냅니다. 대표적인 실험이 페리 유치원 프로젝트입니다. 1962년에 헤크먼은 3-4세의 빈곤층 흑인 유아 58명을 모아서 양질의 유치원 교육을 실시한 후에 40년 동안 관찰합니다. 그랬더니 그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일반 교육을 받은 흑인 아이들에 비해서 성격점수에서 큰 차이를 나타냈고, 범죄율과 고용률에서도 큰 격차를 나타냅니다.

 

범행을 유발한다 MAOA라는 유전자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 역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3-5세 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이 유전자가 확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헤크먼은 사회적으로 범죄율을 낮추려면 거기에 따른 경찰서, 교도소 등에 재정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교육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통계학적 분석을 통해 영유아에 투자했을 때 사회가 얻는 수익률이 7-10%나 된다는 것을 찾아냅니다. 그 후로 헤크먼은 영유아 교육 투자의 중요성을 열심히 강조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온 정책이 오바마 행정부의 교육정책인 “0-5 plan”이었습니다. 6세 아이는 영아의 뇌에 비해서 이미 4배나 자랍니다. 그리고 그 크기가 성인의 뇌의 90% 정도가 됩니다. 인간의 뇌가 0-5세 사이에 이렇게 많이 성장하니 이 기간의 교육에 국가가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이 정책의 입안자는 당연히 제임스 헤크먼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교육이 교회에서도 일어나야 하고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온영락교회의 하늘새싹반을 담당해주시는 선생님들이신 구명자, 최영철, 김보라, 류경희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고 그 분들을 격려합니다. 또한, 이 분들의 지도 아래 있는 하늘새싹반 자녀들을 축복합니다. 저는 하늘새싹반이 부모님들이 예배를 편하게 드릴 수 있도록 자녀들을 맡아주는 탁아소 같은 곳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있는 자녀들에게 사회성, 협동성,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 앞으로 더욱 깊고 넓게 이루어져 갈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기초이자 능력의 원천이 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따뜻함을 전해주고, 그 분의 삶을 주변의 아이들에게 실천하며 사는 법이 자연스레 보이고 습득되는 장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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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803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3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1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57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46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45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36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49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4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60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02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28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50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4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31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06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91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51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40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5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16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3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66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30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3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3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23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16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5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02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66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3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61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1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4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3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68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48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68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09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92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78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32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90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5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80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30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75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42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4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77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3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69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3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66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18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96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1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5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70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36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3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5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75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37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32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4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58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37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5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61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01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58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5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31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38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76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19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13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97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90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27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22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13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98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4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10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59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96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2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16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38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4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08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31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3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68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27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54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01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96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3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4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67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09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59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60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39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66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5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00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37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88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52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3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81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3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58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08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61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52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09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34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6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38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89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4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60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19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4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09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97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17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3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2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41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85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28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96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48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2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89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55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96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4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2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3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35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4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02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00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3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99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66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81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93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06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09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41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23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91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09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3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3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90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37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1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2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2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3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3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3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88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71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90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96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06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00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78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474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97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4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79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76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97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21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52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82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66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40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10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89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89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29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78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3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6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5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5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1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57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2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4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5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70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39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2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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