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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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일기를 잘 못 씁니다. 어릴 때는 그래도 곧잘 쓰곤 했던 것 같은데 제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서 부터는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를 빼곡이 기록하는 분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제가 며칠 전에 노트를 하나 샀습니다. 얼마 전 “그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라는 책의 에세이를 하나 읽으면서, 그 분이 20번째 “미라클 노트”를 쓰고 있다는 말에 마음이 동했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는 내 마음과 함께 감사를 기록해보리라 다짐해 보았습니다. 아직 몇 장 채워지지 않았지만 감사를 찾아 기록한다는 것이 제게는 도전도 되고 기쁨도 됩니다. 이 감사노트가 제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하며 기도하다가 ‘감사’에 대한 격언들을 모아놓은 글을 읽으며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감사하며 사십시다. 그리고 제가 이 감사노트를 지속적으로 쓸 수 있도록, 그로 인해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는 예의 중에 가장 아름다움 형태이다. -J. 마르뎅
- 감사는 위대한 교양의 결실이다. 야비한 사람에게서는 그것을 결코 발견할 수 없으리라. 감사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기억일 뿐 아니라 마음의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월리스
-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 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콘래드
- 감사의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사용하는 것이다. -A. 트롤로프
- 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을 향하는 감정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평화를 위하는 감정이다. 감사하는 행위, 그것은 벽에다 던지는 공처럼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로 돌아온다. -이어령
- 감사하는 마음은 가장 위대한 미덕일 뿐 아니라 다른 모든 덕의 어버이다. -키케로
- 감사하는 영을 개발하라. 그러면 그대는 영원한 잔치를 즐길 것이다. -맥더프
-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베푸시고 다른 속박을 풀어준다. -R. 크릴리
- 감사할 줄 모르는 자들을 벌하는 법을 따로 세우지 않은 까닭은 감사할 줄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벌하시기 때문이다. -라이피곱스
- 감사할 줄 모르는 자식을 갖는다는 것은 뱀의 이에 물리는 것보다 더 따가운 일이다. 셰익스피어
- 감사할 줄 아는 마음씨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것은 타고 나야지 이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창조할 수 없다. - 헬리 팩스 경
- 그대의 물결치는 대지에 풍요와 축복을 부어 주시는 수확의 하나님은 얼마나 고마운 분이신가. -톰슨
- 대부분의 인간이 가진 감사한 마음은 더 큰 은혜를 얻으려고 하는 은밀한 욕심에 지나지 않는다. -라 로슈푸코
-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이작 윌튼
-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존 밀러
- 나의 주된 인생관은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도록  연습하는 것이다  -체스터튼
- 나는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했다   (지그 지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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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309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327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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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519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341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382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330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363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386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007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354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367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425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416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390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386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760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990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426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462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419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480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521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495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458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509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506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496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454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481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665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550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629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2494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555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2964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752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615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637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605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634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658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606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657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767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767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801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840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867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988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947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941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920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1047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934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1097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809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839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1095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1074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333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1221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964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1060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461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1132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881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1083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1027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1080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890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885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1003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1173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1022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259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1002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1139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993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1025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910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1083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1007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1127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907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207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1114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1189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1178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194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201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286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206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1239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1186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1148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1165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236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1143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1123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211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1165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262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265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254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1119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1169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1147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230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083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1241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1121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350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1195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266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1105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1072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1122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1170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240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1113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720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1062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1162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1116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1134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1130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190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1205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212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1129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1096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281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260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526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186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1070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211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1155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1115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1121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1113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219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1137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1117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1175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703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422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774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439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2006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410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1130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1073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115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1154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819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104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1087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1175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1176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327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1134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1106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1084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1126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244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1154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1182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306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246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534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1120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221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194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324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1083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115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1078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271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198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254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96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197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201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324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1103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1110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1156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1205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1110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1095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1137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244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523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1177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389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247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291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1178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398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1177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1194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1128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279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370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1186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1205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347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331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364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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