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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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주 동안에 엘림에는 몇 가지의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먼저 사무실이 확 바뀌었습니다. 칙칙하던 철제 캐비넷이 없어지고 하얀색의 목재 캐비넷 두 개가 그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배치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두 대의 컴퓨터가 놓여져 있는 위치가 바뀌고 필요한대로 책상과 수납장이 하나씩 들어왔습니다. 복사기가 있는 벽에는 선반이 하나 부착되어서 필요한 물품들을 거기에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저분했던 책꽂이가 정리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또한 우리가 예배드리는 2호방의 거실을 보면 천장에 전기공사를 하고 마무리 하지 못해서 나무가 좀 드러나 보이던 전등의 옆을 깨끗하게 페인트로 새로 칠했습니다. 이제는 어느 부분이 공사를 한 부분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깨끗해졌습니다. 또한 시간이 오래되어서 얼룩덜룩하게 칠이 벗겨져 있던 2번방의 현관문도 깨끗하게 페인트칠을 해서 새 문이 되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엘림 건물의 앞뜰을 보시면 잔디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원래는 잔디를 정리해주는 회사와 연결이 되어 한 달에 두 번 정도씩 나와서 잔디를 깎아주곤 했습니다. 하지만 관리팀과 얘기해서 그 계약을 끊고 우리가 직접 잔디를 관리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잔디 깎는 기계를 사서 조립하고 잔디를 깎고 마지막 정리를 하는 일까지를 어제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제가 다 한 것 같죠? 하지만 저는 이런 일들을 잘 못합니다. ^^; 어릴 때 밀양이라는 시골에서 나고 자랐지만 읍내에서 자란 저는 몸을 사용해서 하는 일을 그렇게 많이 해보지 않고 살았습니다. 특히 제 아버지는 이 같은 일들을 너무 잘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뿐 아니라 할 마음도 가지지 않고 자라왔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엘림이 멋지게 꾸며져 가는 것을 보면서 제가 참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함께 세워간다는 말이 이런 것임을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엘림 2호 거실의 천장에 등을 달아주신 분은 케냐목장 충민 자매의 남편 Julian입니다. 회사를 막 옮겨서 이래저래 신경 써야 할 일이 많은 상황에서도 제 부탁과 아내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서 3일이나 와서 일을 하고, 그리고 남은 공구들은 교회를 위해 기증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등을 달고 난 후에 몇 달 동안을 보고 있었지만 제 눈에는 보이지 않던 완전하게 칠해지지 못한 페인트를 보신 분이 있었습니다. 비가 와서 일을 가지 못해 하루 쉬게 된 그 소중한 날을 헌신하셔서 엘림 2호에서 한나절을 일하시면서 문까지 칠해주신 분이 계십니다. 이승주 목자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무실을 쓰면서도 그 곳이 얼마나 지저분한지를 모르고 지냈던 저였지만, 그것이 눈에 들어와서 가족 전체가 나서서 사무실을 정리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틀 동안이나 시간을 내서 가구를 새롭게 구입하면서까지 사무실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신 분들! 이정석 목자님, 이소영 목녀님, 지윤이, 그리고 함께 도우셨던 박성주 형제님과 하경희 자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잔디를 보시고, 교회의 재정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이리저리 알아보면서 잔디깎는 기계를 구입하고는, 자기와 가족을 위해 보낼 수 있는 시간을 헌신하셔서 엘림의 정원을 정리하기 시작하신 분이 계십니다. 이상세 목자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과정을 보면서 저는 지난달에 두 번이나 교회의 큰 친교를 담당해 주셨던 권사님들이 떠올랐습니다. 또 교회의 곳곳에서 힘있게 섬기시는 간사님과 형제자매님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일들을 통해서 교회가 어떻게 세워지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눈에 보일 때에 그 일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일임을 알고 순종해보는 마음이 있으신 분들과 같이 주님의 교회를 만들어가서 참 좋습니다. 새해가 되어갑니다. 교회에서 어느 부분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시나요? “목장사역 하나, 교회사역 하나”를 함께 해 나감으로 2018년 새해는 시온영락교회가 모두가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길에 설 수 있는 해로 만들어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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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796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856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258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940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692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867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838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98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719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712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815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919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809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036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823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74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93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816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70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94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76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854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71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005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927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90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85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029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002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67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007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95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84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64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70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040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963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935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005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949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023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029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023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937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79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949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045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9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957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918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057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97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047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908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78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943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96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034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916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059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83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961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936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947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941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001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83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035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943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900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95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76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31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004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85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025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66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916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92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98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004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940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89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80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278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166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88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89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69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064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906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80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932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968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638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8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903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944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69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105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95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931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96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920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64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964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88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116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036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72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92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023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000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132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95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67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900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056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016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061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743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014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024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78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932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919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76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97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93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905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954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054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329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8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80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71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062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86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9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94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1007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952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93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157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1018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1016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161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126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172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83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1032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1056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106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1040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67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72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76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168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230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145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259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71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74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502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95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650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78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459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430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456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407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62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83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253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339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92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82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551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947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453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471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8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73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64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345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712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558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117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444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441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467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90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415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448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334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306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80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251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450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90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404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250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537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52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348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64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735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80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93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365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531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414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455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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