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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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곽웅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은총과 은혜가 너무나 크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따뜻함과 평안이 집회 기간 내내 흐르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이 일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를 질문하면서 돌을 캐지 않고 금을 캐는 행복한 인생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한걸음 더 나가 이 상황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답게 응답할 수 있겠는가?”를 질문하면서 나의 행복을 넘어서,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기회로까지 만들어 갈 줄 아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교회에 부흥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교회가 외부에 상당히 좋은 교회로 알려져 있다는 느낌을 가지실 것 같습니다. 때때로 저에게는 실제 우리 교회 모습보다 더 소문이 잘 나 있는 것 같아 부담스러운 느낌까지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가정교회 네트워크 안에서 우리교회는 굉장히 소문이 잘 나 있는 교회입니다. 아마도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2015년 봄에 우리가 섬겼던 가정교회 컨퍼런스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어린아이들까지 포함한 숫자보다 더 많은 160명의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을 정말 탁월하게 섬겨낸 컨퍼런스였습니다. 거기다 이어서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이사회까지 섬겼으니 스스로 생각해도 대단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면 작년 이은진 목사님이 우리 교회 집회를 섬기고 난 후에 사례비 전액을 도로 헌금하고 가신 재정으로 밴쿠버 지역에 계시는 열 분의 목사님들의 컨퍼런스 참가비를 우리교회가 부담한 일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을 보면 이은진 목사님께서 부담하신 것이고, 우리 교회는 그저 통로가 된 것 뿐인데 너무나 큰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받아서 미안하고도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부흥회 강사로 섬겨주신 곽웅 목사님께서도 똑 같이 사례비 전액을 토론토 지역의 목사님들을 섬길 수 있도록 전액 헌금을 하고 가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꼭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주의 종들에게 곽웅 목사님과 우리 교회를 통로로 해서 공급하실 은혜를 생각하니 제 마음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 자신을 살펴보아도, 이렇게 강사비를 도로 헌금할 수 있는 것이 꼭 다른 목사님들보다 더 훌륭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우리 각자의 형편과 상황이 다르기 마련인데, 하나님께서 교회나 혹은 다른 통로를 통해서 충분히 공급을 해 주실 때는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는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고 다양한 사연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긴급한 공급의 통로로 강사료를 사용하실 때도 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 강사님들이 다른 교회에 비해서보다 더 많은 수고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 교회는 교회 규모에 비해서 강사사례를 조금 넉넉하게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강사님께서 이렇게 도로 헌금을 하실 때에는 물론 우리교회의 수입재정으로 삼아도 됩니다. 그러나 강사님들께 넉넉하게 사례하기를 힘쓰고, 또 도로 헌금하시는 경우도 우리 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형제교회를 위해서 지출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 교회에 더 큰 재정의 축복이 흐르기를 기대하고 바라기 때문입니다.

 

인색한 사람과 공짜 좋아하는 사람이나 공동체 치고 재정의 축복이 잘 흐르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재정의 축복에 대한 하나님의 법은 베풀고 나누고 섬길 때, 통로가 되어질 때 더 풍성하고 넉넉하게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남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되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서, 너희 품에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도로 되어서 주실 것이다.(6:38)"

 

저와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하나님께서 재정의 축복을 넘치게 주셔서 더 좋은 축복의 통로가 되어지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도 더 기쁘게 재정적으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늘 풍성하게 공급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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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17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06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42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890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888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28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00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72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897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78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75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70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7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35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64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29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895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50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25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27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16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31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81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59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49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79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64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2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43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02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45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13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85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43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65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25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14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12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795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67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37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60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35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06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887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53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46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14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00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70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194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12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791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28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72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21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15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90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897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43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90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63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61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50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648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68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43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51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798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75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20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74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38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90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13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64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70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90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63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28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798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23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8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60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84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22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8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75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36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17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6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29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05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71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12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60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24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53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48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24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28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58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14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20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65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89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26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93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53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54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04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87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70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73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51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76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11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98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47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96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66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11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14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50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30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70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85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41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64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04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43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60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75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75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65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32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49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60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76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83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01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84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55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72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57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30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50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95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68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85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54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35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05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84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48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33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51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67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399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78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78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55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27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75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23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51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46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65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93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21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52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40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13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9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53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55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94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50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43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47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22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56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75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34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83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00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72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44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07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62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82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19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34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75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55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48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70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200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88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33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42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53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65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62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27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60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16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59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36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46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14
2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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