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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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말씀드렸던 필수 삶공부에 이어서 오늘은 이번 가을학기에 열리는 선택 삶공부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모든 선택 삶공부는 생명의 삶을 이미 수강하신 분들에 한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6. 부부의 삶: 우리는 다른 사람과 나의 삶을 나눌 때에 행복을 느낍니다. 나의 삶을 나눌 수 있고 가장 가까운 사람은 나의 배우자입니다. 우리는 배우자와 더불어 “나를 알아주고 내가 그를 알아주며, 이해해주고 또 이해 받으며, 사랑하고 사랑을 받으며, 도와주고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많은 부부가 이러한 친밀한 관계에까지 가지 못합니다. 이 삶 공부를 통해서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을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되돌아보고 더 나은 부부가 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게 해 주며 행복한 부부, 동역자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것부터 내가 먼저 변하도록 동기 부여하게 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부가 함께 듣는 것이 기본입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의 변화로 관계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는 무척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3기가 개강이 되며 올해부터 이숙진 사모가 전체를 주관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7. 기도의 삶: 성도를 깨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갖게 함으로, 영혼구원의 실제적인 성령 사역에 참여하도록 돕는 구체적인 이론과 실습을 지속하게 하여, 목장과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도록 하는 것이 기도의 삶 공부입니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영적으로 승리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기도가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경험하고 실습하고, 이전에 알지 못했던 기도의 여러 가지 방법들을 배우고 습득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난 학기에 기도의 삶을 인도하셨던 이종기 목자님이 전체를 주관하며 강의할 예정입니다.

8. 말씀의 삶: 성경을 정해진 시간 안에 일독하되, 시간이 흘러가는 순서대로, 당시의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 속에서 재밌게 읽게 하여, 성경이 신화나 전설이 아니고, 오늘 우리 삶의 현장의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험하는 삶 공부입니다.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개설되는 삶 공부입니다. 기도와 말씀은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두 날개와 같습니다. 성경 전체를 파노라마처럼 배워보고 읽어보며 말씀을 배경 속에서 좀 더 깊이 읽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기준 목사가 전체를 주관하여 강의할 예정입니다.

삶 공부는 지적인 만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장 안에서 실제 섬기고 사랑하는 방법의  실천으로 연결될 때, 우리는 배움이 삶을 바꾸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숙해져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의 삶 공부는 지식 위주의 기존 성경공부에서 벗어나 삶 속에서 실천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변화해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목표로 합니다. 성경 지식이 많아지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목장 속에서 부딪히며 보고 배우는 현장실습을 통해 능력이 삶 속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 공부는 무엇보다도 ‘목장’과 함께 어우러져 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삶 공부가 목장 안에서 실제 섬기고 사랑하는 방법의 실천으로 연결될 때, 우리는 배움이 삶을 바꾸는 과정을 경험하며 성숙한 사람이 되고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삶 공부를 통해 삶 속에 변화가 있을 때에 이 변화는 자연스럽게 그 다음 단계의 삶 공부를 듣고자 하는 욕구와 동기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한 사람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으로, 또 제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게 됩니다. 한 학기 이 길로 같이 걸어가십시다. 그래서 머리와 말로만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인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함께 자라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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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768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835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661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650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750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844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754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978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764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808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732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754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648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835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712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796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65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943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869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921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927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970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936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008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938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928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921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909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90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70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98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76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945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88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68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71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52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72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913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94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82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836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94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57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87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934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80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44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818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81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9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74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57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76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822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900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74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89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74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940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918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78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81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841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036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009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261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41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829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64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905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62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59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835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943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80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824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917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201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97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432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127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717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002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839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815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64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901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76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820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42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88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912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036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97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72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832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58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005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900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927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58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72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013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64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64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43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70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839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90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41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92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56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98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86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57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62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013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66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57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913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938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72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843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92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97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265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923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118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1012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1001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921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36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36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945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90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1033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100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53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56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96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60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102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1018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76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96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1040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79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106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106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117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104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70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85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97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310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313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445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327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95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414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97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67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94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342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306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326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96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77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437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427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92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78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94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409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428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310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303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83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531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501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49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84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80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401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226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55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86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71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44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215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93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93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433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81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88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79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60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88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304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67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316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329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99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74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344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95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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