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넓혀가는, 하나님의 소원"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96:3)

2017.10.30 12:28

(33) 사명이 이끄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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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요일 저녁부터 혈압이 높아져서 이번 주 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혈압약을 먹지 않았더니 110/170까지 순간적으로 올라가서 며칠간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뒷목이 뻐근해지기 시작하면서 조금 어지럽고 매스꺼운 기운이 지속이 되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목장을 끝낸 후부터 좋아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예전의 혈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기억하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한주를 겪으면서 제게 크게 다가왔던 깨달음들이 있어서 함께 나누어 보려 합니다. 
첫째는, 우리 식구들의 아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보다 더 높은 혈압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디스크로 인해서 움직일 때 지속적인 통증이 있으신 분들, 팔이 아파서 밤에 잠을 자기 힘드신 분들, 연로하심으로 인해 오는 어쩔 수 없는 아픔들... 이러한 아픔들이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직접 몸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새벽에 엎드릴 때 기도의 깊이가 달라지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둘째는, 이 땅에서 제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늘 젊고 늘 건강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결국 한 번밖에 살아갈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깊이 느끼며, 그렇다면 나는 이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더 깊어졌던 한 주였습니다.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한 번 주신 삶인데 생존을 위해서가 아니라, 욕심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명을 붙들고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을 만나게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를 깨달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밖에는 채울 수 없는 삶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다 결국은 실패하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분명히 깨닫고 그 길로 한걸음을 디뎌보는데 주저하지 않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내 힘으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역할을 회복하는 사람!!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서 더욱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명의 삶을 걷다가 좀 넘어지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벌떡 일어나서 몸에 묻은 흙 툭툭 털고 다시 뛰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를 도취하게 만드는 과거의 성공에도, 실망과 죄책감을 일으키는 과거의 실패에도 내 눈을 돌리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기로 준비하시는 부르심의 상을 좇아, 결승점에 다다른 100m 선수들처럼 “몸을 내밀면서” 달려가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감사했던 것은 내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가 분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영혼구원하고 제자양육하는 삶! 내가 이 사명의 길에 서 있지 않으면 더 편해지고 더 행복해질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그렇지 않다는 결론이 내려져서 참 좋았습니다. 몸이 힘든 상황 속에서 예수님을 전할 사람을 만났을 때, 이제는 제자로 세워지면 좋겠다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내 몸의 불편함이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던 일이 감사했습니다. 그 때, 사명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가 함께 이 길에 서 있는 교회여서 참 좋고 행복합니다.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험하겠지요. 때로는 우리 몸이 삐걱거려 힘들 때도 있겠지요. 하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 바라보고 이 사명의 길로 계속 함께 힘있게 걸어가는 시온영락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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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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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896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966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893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869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869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859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86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929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859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824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884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839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920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920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904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824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874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846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947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789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857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81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939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890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938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805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780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834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85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917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808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904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790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859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830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857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828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898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876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947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837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799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991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964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183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906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786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920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863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810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802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784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892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835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785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859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150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041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1612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062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1636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1944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788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769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81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866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529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781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806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852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865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986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856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821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793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815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966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856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878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017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934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967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829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909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902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023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796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865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805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950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914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942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638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920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922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95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809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811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859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879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817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783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846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945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187
129 (253) 저는 일주일 먼저 시작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4.07.27 880
128 (252) 다니엘 금식을 준비하며.... file 석목사 2014.07.20 1059
127 (251) 시온영락의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석목사 2014.07.14 964
126 (250) 지난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석목사 2014.07.11 944
125 (249) 아이고, 불쌍해라 ~~ file 석목사 2014.06.29 871
124 (248) 주일예배에 이런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4.06.22 1103
123 (247) 여행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 file 석목사 2014.06.17 905
122 (246)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석목사 2014.06.17 891
121 (245) 천국장터, “돈”보다 “사랑”을 추구합니다. 석목사 2014.06.04 839
120 (244)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석목사 2014.05.26 990
119 (243)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를 마치며.... file 석목사 2014.05.20 1059
118 (242) 이런 헌신과 열정을 또 볼 수 있을까요? file 석목사 2014.05.11 900
117 (241) 자녀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신앙입니다. 석목사 2014.05.07 910
116 (240) 내년 4월에는 우리 교회가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석목사 2014.04.30 1042
115 (239) 주일친교와 목장모임, 우리의 화목제.. file 석목사 2014.04.19 1024
114 (238)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4.04.14 1068
113 (237) 나는 유치한 사람이 아니다??!! file 석목사 2014.04.08 978
112 (236) 우리 교회가 속한 노회가 분립될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4.03.31 935
111 (235) 저는 가정교회라는 형식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file 석목사 2014.03.23 958
110 (234) 저는 지금 덴버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4.03.18 995
109 (233) 자식을 위해 부모를 공경하라. 석목사 2014.03.09 932
108 (232) 부모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더군요. 석목사 2014.03.02 1053
107 (231) 목사님, 설교가 아파요!! file 석목사 2014.02.26 1067
106 (230) 우리교회, 좋은 교회 맞나요? 석목사 2014.02.18 1065
105 (229) 원칙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통치하시는 교회 file 석목사 2014.02.11 1058
104 (228) 팀목회 팀목양, 그냥 되지 않습니다. 석목사 2014.02.02 1125
103 (227)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file 석목사 2014.01.27 1039
102 (226) 가정교회로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4.01.19 1150
101 (225) 카드와 선물에 감사드리며.... 석목사 2014.01.12 1267
100 (22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file 석목사 2014.01.05 1278
99 (223) 2014년 새해에는 이런 변화가.... 석목사 2013.12.29 1395
98 (222) 다음주일 결산∙예산 제직회가 있습니다. file 석목사 2013.12.25 1280
97 (221) 성탄절, 예수님께 무슨 선물을 드릴까요? 석목사 2013.12.17 1551
96 (220) 모든 성도님들께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12.17 1365
95 (219)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사역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3.12.01 1350
94 (218) 추수감사절 주간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file 석목사 2013.11.24 1321
93 (217) 지난 토요일 쉘터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3.11.18 1345
92 (216) 목자‧목녀 면담시간을 가지면서.... file 석목사 2013.11.12 1288
91 (215)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석목사 2013.11.04 1259
90 (214) 용기와 끈기 file 석목사 2013.10.27 1279
89 (213) 남자를 세우는 교회 석목사 2013.10.20 1145
88 (212) 다음 단계? 석목사 2013.10.20 1228
87 (211) 우리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모임?! 석목사 2013.10.08 1394
86 (210) 자발성의 문화, 자발성의 시스템 석목사 2013.10.03 1380
85 (209) 저는 정규범 장로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하고.... 석목사 2013.09.23 1439
84 (208) 우리 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file 석목사 2013.09.19 1825
83 (207) 담임목사의 빈자리가 좀 있었나요? file 석목사 2013.09.10 1342
82 (206) 한국에서 두번째 주일을 맞이하며…. 석목사 2013.09.02 1361
81 (205) 한국에서 소식 전합니다. 석목사 2013.09.01 1394
80 (204) 시온영락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3.08.20 1269
79 (203) 담임목사 없이 갖는 특별새벽 기도회 file 석목사 2013.08.12 1272
78 (202) 하나님께서 만들고 지휘해주신 팀 석목사 2013.08.07 1244
77 (201) 저와 제 아내가 한국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석목사 2013.08.07 1317
76 (200) 주일 끼고 여행가도 되나요? 석목사 2013.07.21 1465
75 (199) 확신의삶 성구암송 열심히 하고 계시죠? 석목사 2013.07.16 3015
74 (198) 어려운 찬송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석목사 2013.07.08 1345
73 (197) 소가 없으면 구유야 깨끗하겠지만... 석목사 2013.07.02 1333
72 (196) 주보에 금주의 암송성구 코너가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3.06.24 1357
71 (195) 우리 자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석목사 2013.06.20 1185
70 (194) 오카리나를 배우며 갖는 소원 file 석목사 2013.06.11 1310
69 (193) 많은 기도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3.06.06 1347
68 (192) 우리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석목사 2013.05.26 1234
67 (191) 사연이 있을까요? 사연이 있기를 바랍니다. 석목사 2013.05.26 1206
66 (190) 저는 목사로 사는 것이 행복하고, 때로 죄송한 마음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3.05.15 1183
65 (189) 내 자식, 성공시켜 줍시다. file 석목사 2013.05.05 1142
64 (188) 2013년 첫 선교비를 보내면서.... file 석목사 2013.04.28 1344
63 (187) 결혼 22주년 기념일을 보내며.... 석목사 2013.04.21 1387
62 (186) 하트나무에 담긴 소원 file 석목사 2013.04.14 3944
61 (185) 선수하지 마시고 감독 좀 해 주세요... 석목사 2013.04.09 1135
60 (184) 마시멜로우 이야기 file 석목사 2013.03.31 1440
59 (183) 시편23편; 현실에 뿌리박은 신앙 석목사 2013.03.25 1415
58 (182) 초점을 잃고 느슨해 진 듯 합니다. file 석목사 2013.03.17 1249
57 (181) 한식의 세계화를 보여준 노회였습니다. 석목사 2013.03.11 1270
56 (180) 우리 교회에서 노회가 열립니다. 석목사 2013.03.06 1631
55 (179) 이웃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에 대해 file 석목사 2013.02.25 1278
54 (178) 왜 나만 빠졌지? 석목사 2013.02.20 1295
53 (177) 문제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삶 file 석목사 2013.02.12 1264
52 (176) 공식적으로 가정교회로 출범하며 석목사 2013.02.08 1441
51 (175) 목자․목녀 서약과 대행목자 임명 file 석목사 2013.01.29 1299
50 (174) 최영기 목사님의 부흥회를 준비하면서 석목사 2013.01.25 1354
49 (173)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주소록에 등재하는 것의 의미 file 석목사 2013.01.15 2975
48 (172) 제직회와 공동의회 안건 안내 석목사 2013.01.10 1311
47 (171) 작지만 큰 변화 file 석목사 2013.01.05 1226
46 (170) 새해에는 매월 성찬식을 갖습니다. 석목사 2013.01.05 1268
45 (169) 하나님께서 새 차를 한 대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2.12.18 1346
44 (168) 꼭 해야 합니까? 석목사 2012.12.18 1241
43 (167) 총목장 모임 설문조사 결과.... 석목사 2012.12.18 1261
42 (166) 목장이 중심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2.11.26 1194
41 (165) 참 멋진 추수감사주일 식탁 file 석목사 2012.11.19 1178
40 (164) 새해 주일친교, 이렇게 바뀝니다. 석목사 2012.11.15 1324
39 (163) 우리 교회의 핵심가치는 “관계”입니다. 석목사 2012.11.04 1235
38 (162) 아홉 식구가 세미나 참석차 출타중입니다. file 석목사 2012.10.30 1450
37 (161) 이제 2013년을 함께 준비합니다. file 석목사 2012.10.23 1557
36 (160) 내가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석목사 2012.10.16 1356
35 (159) 편작이 명의로 소문난 이유 석목사 2012.10.09 1419
34 (158) 서로의 얼굴을 빛나게 해 주는 공동체 file 석목사 2012.10.01 1255
33 (157) 아무도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계속됩니다. 석목사 2012.09.26 1208
32 (156)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9.17 1351
31 (155) 세이레 심야기도회와 부흥회를 마치며 석목사 2012.09.17 1230
30 (154) 목요일 저녁부터 시작됩니다. 석목사 2012.09.17 1239
29 (153) 제직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file 석목사 2012.08.23 2004
28 (152) 홍명보 감독과 박주영 선수 석목사 2012.08.14 1674
27 (151) 다음 주일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file 석목사 2012.08.08 1216
26 (150) 1부 예배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석목사 2012.07.31 1216
25 (149) 최선 보다는 한 마음 file 석목사 2012.07.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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