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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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 속에서 이루고자 하는 핵심은 ‘사람이 변하는 모습이 예배에서 보이게 하자’입니다. 사람이 변하는 모습이 예배에서 보이기 위해서 세례식, 허그식 등을 좀 특별하게 합니다. 허그식은 어떤 분이 하게 되나 하면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생명의 삶과 확신의 삶을 마치신 분”들을 회원교인으로 세우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허그식을 한다는 것은 이 분이 변해왔던 삶의 과정을 우리가 함께 보는 시간이라는 것이지요.


예배를 통해 변화가 가장 크게 보이는 순서가 “간증”과 “헌신/재헌신” 의 시간입니다. 

 

1. 간증
- 만약 부모로서 나의 자녀들이 다른 사람에게 “우리 부모님은 너무 존경스럽고, 사랑이 많으십니다”라고 자랑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만약,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성도들과 이웃에게 간증한다면 하나님 마음이 어떠실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 “간증”은 “기독교인들이 자기의 신앙체험을 고백하여 밝히는 것” 이라고 사전은 정의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간증을 testimony 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법률용어로도 사용됩니다. 증인이 법정에 출석하여 구두로 증언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간증이란 하나님께서 나의 삶 속에 어떻게 역사하셨고, 어떤 은혜를 베풀어 주셨는지를 고백하는 것을 말합니다. 결국 간증은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 간증을 하면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위로와 문제해결을 받습니다. 전도할 때도 간증과 함께 전하면 마음이 열리고 복음을 더 잘 받아들입니다. 바울도 자신의 지난 삶을 간증하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간증이 있는 사람과 교회를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간증이 많은 교회는 생명력이 넘치고 영혼구원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교회가 살아 있다는 것, 목장이 살아 있다는 것, 성도들이 성령충만 하다는 것” 을 무엇으로 증명하겠습니까? 간증이 있느냐? 없느냐? 를 가지고 확인하게 됩니다.


- 간증이 많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는 교우들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간증하면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듣고 도전을 받고 고민하던 문제에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내가 경험한 하나님을 듣고 동일한 경험을 한 것 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복음도 말씀도 간증과 함께 전달될 때 더 큰 역사가 나타납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한 이야기가 있다면 목장에서, 예배가운데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 저의 바램은 주일연합예배 때 마다 간증이 넘쳐서 하나님을 경험한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세례간증, 삶공부 수료간증, 전도간증, 선교간증, 평세/목컨 참석 간증 등 여러 종류의 간증들이 있지만, 특별히 삶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한 이야기가 있다면 그냥 주저하지 말고 간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목자님들은 자신의 간증은 말할 것도 없고, 목장모임시간이나 개인적으로 목원으로부터 좋은 간증을 들었다면 저에게 추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주일 연합예배는 때마다 좋으신 하나님을 많이 자랑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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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이기준 2018.06.19 355
334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이기준 2018.06.16 535
333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기준 2018.06.09 326
332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이기준 2018.06.02 379
331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이기준 2018.05.22 316
330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이기준 2018.05.19 356
329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303
328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313
327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320
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317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335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417
323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577
322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684
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548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356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399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345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376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402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088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367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385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440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433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406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397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802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1003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449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474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438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492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537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505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469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524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526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512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468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491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678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563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656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5094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565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250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779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637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653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620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658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673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623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676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782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780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812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856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903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996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961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954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927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1079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946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1116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822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863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1115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1099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355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1243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986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1084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487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1158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902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1118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1050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1103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908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913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1032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1191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1039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279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1022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1171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1014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1043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934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1107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1032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1164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925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231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1144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1220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1205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210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211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322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230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1266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1205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1161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1187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264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1161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1144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222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1190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291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288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277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1135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1181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1170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245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102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1281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114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384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1220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284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1124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1097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1146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1178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262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1133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746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1078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1181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1136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1149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1152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207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1226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239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1151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1117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300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278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548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205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1092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228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1178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1141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1140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1148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244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1158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1153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1183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747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461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807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469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2038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452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1153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1090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1169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1183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833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1055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1103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1191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1198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345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1150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1122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1094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1150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259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1185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1213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330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273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571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1140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242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215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353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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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3979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210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218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35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1125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1133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1173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1218
134 (257) 왜? 그리고 감사와 부탁 석목사 2014.09.05 1122
133 (256) 모든 모임에 다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석목사 2014.08.22 1124
132 (255) 고르반? file 석목사 2014.08.18 1156
131 (255) 다니엘 금식을 위해 자녀를 노엽게 하지는 마세요. 석목사 2014.08.10 1270
130 (254) 예수 잘 믿고, 공부 잘 하고, 놀 줄도 아는.... file 석목사 2014.08.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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