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누리고 나누는, 주님의 소원"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롬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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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처음으로 VIP 초청예배를 드립니다. 잘 아시는 대로 VIP (Very Important Person)매우 중요한 사람이란 의미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나서 가장 감격했던 것은 자격 없는 내가 바로 하나님의 눈에는 VIP 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저는 열등감이 참 많았습니다. 늘 주변과 비교하면서 우월감이나 열등감 중 하나에 빠져있었을 때가 많았지요. 그러다 예수님을 딱 믿을 수 있게 되었던 순간부터 제겐 저를 향한 주님의 시선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제 마음을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준아, 너는 나에게 늘 주인공이야.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내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놓을 만큼 너는 내게 중요해!” 세상에서 별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여기며, 어떻게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안간힘을 쓰면서 살아왔던 저는, 그 때에 제가 하나님께는 가장 특별한 사람이란 사실을 알고 속으로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처럼 내가 하나님의 VIP란 사실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합니다.

이것은 저뿐 아니라, 여러분 모두가 누린, 혹은 누리게 될 감격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소중한 VIP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에게 불특정 다수가 아닙니다. 내 이름을 아시고 부르셨습니다.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나를 바라보시고 내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 앞에서 그렇게 소중한 사람인 나를 통해서 또 다른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그렇기에 오늘 예배에 함께 하신 주님을 아직 믿지 않는 모든 분들도 하나님의 VIP입니다.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구원하기 위해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택하신 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생각하시는 매우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오늘은 우리는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의 VIP이자 우리의 VIP인 소중한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주님의 은혜의 통로와 생명의 길을 보여주고, 또 예수님을 믿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길인지를 보여주려구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모이는 시간이 마치 천국을 이 땅에서 경험하는 것과 같은 시간을 만들려고 힘써 보았습니다. 이름조차도 천국장터라고 명명하면서 말입니다.

 

참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새벽부터 음식을 만들고, 함께 모여서 다듬고 포장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준비하고, 선교 부스를 만들고, 레모네이드를 타고 수박을 꽂고, 디저트를 위해서 오븐을 켜고, 예배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음악을 준비하고, 좀 더 깨끗한 모습으로 서기 위해 옷을 맞추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쉽지 않지만 입을 열어서 여러분을 이 곳으로 초대했습니다.

 

많이 즐기고 많이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특히 FATHERS' DAY와 맞추어진 시간이 우연이 아니기를... 예배와 함께 가족들이 모두 모여 따뜻하고 배부르고 행복한 오후의 한 때를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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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72) 목요일, 다니엘 금식기도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7.30 440
340 (71)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2) 이기준 2018.07.30 306
339 (70) 영어권 예배를 시작합니다 (1) 이기준 2018.07.30 342
338 (69) 잘 다녀왔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384
337 (68) 나바호 선교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7.09 343
336 (67) 저희 가족은 7월을 이렇게 보냅니다 이기준 2018.06.30 404
335 (66) 세례는 출발점입니다 이기준 2018.06.19 366
334 (65) 졸업하는 자녀들을 응원합니다 이기준 2018.06.16 564
333 (64)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이기준 2018.06.09 335
332 (63)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이기준 2018.06.02 390
331 (62) "어떻게" 보다는 "왜"에 집중합니다 이기준 2018.05.22 329
330 (61) 저희 집에서 목장 초대를 합니다 이기준 2018.05.19 361
329 (60) 어린이 목자를 세우려 합니다 이기준 2018.05.12 317
328 (59) 조이랜드 디렉터가 바뀝니다 이기준 2018.05.05 326
327 (58)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여행 2 이기준 2018.04.24 329
326 (57) 시온영락교회의 단기선교 1 이기준 2018.04.21 325
325 (56) 컨퍼런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이기준 2018.04.09 348
324 (55) 부활의 시 - 이해인 이기준 2018.04.07 427
323 (54) 유아세례 받는 지엘이를 축복합니다 이기준 2018.03.26 1603
322 (53) 미얀마 목장 장철호 선교사님을 소개합니다 file 이기준 2018.03.26 700
321 (52) 목장분가와 목자목녀 임명식이 있습니다 이기준 2018.03.13 569
320 (51) 교회사역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8.03.13 367
319 (50)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이기준 2018.02.27 409
318 (49) 인사를 하려 합니다 이기준 2018.02.24 352
317 (48) 사랑은 흐르는 것입니다 이기준 2018.02.12 383
316 (47) 우리는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이기준 2018.02.08 415
315 (46) 공동의회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기준 2018.01.29 1112
314 (45) 우리들은 꿈을 꾸고 자녀들은 성취하는 교회 이기준 2018.01.26 378
313 (44) 저의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8.01.26 398
312 (4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기준 2018.01.14 448
311 (42) 송구영신예배에 함께 하십시다 이기준 2018.01.07 442
310 (41) 성탄 주일에 박경서 장로님을 생각합니다 이기준 2017.12.29 412
309 (40) 저의 2017년은요... 여러분의 2017년은요? 이기준 2017.12.24 408
308 (39) 서리집사를 임명합니다 이기준 2017.12.11 814
307 (38) 대강절: 기다림의 절기 이기준 2017.12.10 1015
306 (37) "간절한 기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기준 2017.11.27 459
305 (36) 시온영락교회의 감사의 원칙 이기준 2017.11.20 484
304 (35) 교회를 함께 세워 가서 행복합니다 이기준 2017.11.15 450
303 (34)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이기준 2017.11.15 501
302 (33) 사명이 이끄는 삶 이기준 2017.10.30 547
301 (32) 찰나를 영원으로 만드는 길: 간증 이기준 2017.10.29 515
300 (31) 천국잔치, 이렇게 즐깁시다 이기준 2017.10.18 478
299 (30)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 이기준 2017.10.11 540
298 (29)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이기준 2017.10.11 538
297 (28) 목장의 자녀들을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기준 2017.10.11 520
296 (27) 주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 이기준 2017.10.11 479
295 (26)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2 이기준 2017.10.11 508
294 (25) 나는 어떤 삶공부를 들으면 되나요? 이기준 2017.09.05 693
293 (2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걸어갈까요? 이기준 2017.08.28 571
292 (23)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8.22 668
291 (22) 다음 주에는 제직회가 있습니다 이기준 2017.08.14 5766
290 (21) 저는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이기준 2017.08.08 581
289 (20) 다니엘 금식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기준 2017.08.06 3360
288 (19) 다니엘 세이레 금식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29 795
287 (18) 영혼을 품는 연습 file 이기준 2017.07.18 648
286 (17) 나바호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기준 2017.07.16 665
285 (16) 목장주관예배가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7.06 631
284 (15) 성찬예배의 의미 이기준 2017.06.26 669
283 (14) 111 기도는 교회의 심장입니다 이기준 2017.06.21 685
282 (13) 현재와 미래를 향한 러브레터 file 이기준 2017.06.13 637
281 (12) 한 목자목녀 부부의 편지 이기준 2017.06.05 686
280 (11) 천국장터는 선교를 위한 시작입니다 이기준 2017.06.01 797
279 (10) 선교하는 교회가 됩시다 이기준 2017.05.24 790
278 (9) 부모가 된다는 것 이기준 2017.05.15 832
277 (8) 신앙이 전수되는 교회 이기준 2017.05.15 862
276 (7) ONE SPIRIT ONE PURPOSE 이기준 2017.05.06 914
275 (6) 2017년의 선교여행과 변화들 이기준 2017.04.24 1007
274 (5) 우리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이기준 2017.04.24 976
273 (4)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이기준 2017.04.11 961
272 (3) 예배순서가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기준 2017.04.06 938
271 (2) 이취임식을 치르며... file 이기준 2017.04.02 1097
270 (1) 다시 기본입니다 호시우행 2017.03.22 956
269 (396) 시온영락교회를 떠나며.... 석목사 2017.03.11 1126
268 (395)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3] file 석목사 2017.03.04 835
267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2] file 석목사 2017.02.26 872
266 (394) Survival Kit(비상생존도구함)[1] 석목사 2017.02.18 1125
265 (393) 아주 특별한 손님들 석목사 2017.02.12 1115
264 (392) 우선 3만불을 헌금합니다. 석목사 2017.02.04 1371
263 (391) 3월 20일 오전09:22 산호세 공항에서 떠납니다. 석목사 2017.01.29 1250
262 (390) 통로가 되는 축복 석목사 2017.01.22 1000
261 (389) 우리는 다른 교회가 많이 걸어보지 않은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7.01.19 1095
260 (388)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의 더 좋은 뜻이 펼쳐지고 있는 것입니다. 석목사 2017.01.08 2507
259 (387)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석목사 2017.01.04 1169
258 (386) 성탄절입니다. 석목사 2016.12.30 912
257 (385) 몬트레이영락교회 섬김을 마무리해가면서.... 석목사 2016.12.30 1131
256 (384) 2016년 결산과 2017년 예산 석목사 2016.12.11 1060
255 (383) 섭섭하지만... 하나님의 좋은 일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2.03 1114
254 (382) 교회 절기와 신앙생활 석목사 2016.12.03 919
253 (381) 감사하다. file 석목사 2016.12.03 927
252 (380) 시온영락 2017년을 바라보며.... 석목사 2016.11.13 1045
251 (379) 우리 예배당에서 가진 목사님들의 목장 석목사 2016.11.06 1200
250 (378) 기도와 부흥회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석목사 2016.10.30 1051
249 (377) 몬트레이영락교회에 에너지를 조금 많이 쏟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23 1292
248 (376) 결혼 25년만에 처음으로.... 석목사 2016.10.16 1032
247 (375) 우리교회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남노회 서부시찰에 속해 있습니다. 석목사 2016.10.09 1186
246 (374) 예배당 뒷자리는 VIP님들께 양보해 주세요!! 석목사 2016.10.02 1024
245 (373) 교회에서 내가 서야할 나의 자리 나의 역할 석목사 2016.09.26 1053
244 (372) 낯선 동네에서 스마트폰이 고장나다. 석목사 2016.09.23 947
243 (371) 악한 날이 찾아 왔네요.^^ 석목사 2016.09.11 1117
242 (370) 한 목장씩 돌아가며 놀이터 봉사를 해 봅니다!! 석목사 2016.09.04 1041
241 (369) 최대열 선생님을 영어사역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석목사 2016.08.30 1185
240 (368) 목장에서/교회에서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나요? 석목사 2016.08.21 936
239 (367)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8.14 1242
238 (366) 이사 갈 예배당이 99% 결정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8.07 1154
237 (364)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주최한다는 것은.... 석목사 2016.07.24 1231
236 (363) 시온영락교회 담임목사로서 제가 가는 길 석목사 2016.07.17 1220
235 (362) 우리 이사 가나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석목사 2016.07.10 1221
234 (361) 포플렉스(4-Plex)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석목사 2016.07.03 1226
233 (360) 목사님께는 절대로 말씀드리지 마세요!! 석목사 2016.06.25 1334
232 (359) 제 아내가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석목사 2016.06.18 1243
231 (358) 제가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산호세지역 지역목자가 되었습니다. 석목사 2016.06.12 1280
230 (357) 기념비를 세우다. 석목사 2016.06.05 1216
229 (356) 예배당 이사에 대해 궁금하시죠? 석목사 2016.05.28 1169
228 (355) 어떤 분이 만불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석목사 2016.05.24 1196
227 (354) 천국과 하나님 나라 석목사 2016.05.16 1275
226 (353) 천국환송예배, 탁구대회, 천국장터 석목사 2016.05.12 1173
225 (352)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석목사 2016.05.12 1157
224 (351) 결혼 25주년 기념 이벤트 석목사 2016.04.24 1236
223 (350) 우리교회 예배 순서의 의미와 목적 석목사 2016.04.24 1204
222 (349.d) 목회자컨퍼런스 소감(이기준 목사) 석목사 2016.04.10 1301
221 (349.c)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녀와서(이숙진 사모) 석목사 2016.04.10 1297
220 (349.b) 목회자 컨퍼런스 참석소감(서은영 사모) 석목사 2016.04.10 1289
219 (349) 목회자 컨퍼런스, 이래서 좋았습니다. 석목사 2016.04.10 1144
218 (348)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update) 석목사 2016.04.03 1196
217 (346) 믿느냐 안믿느냐 보다 사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석목사 2016.03.25 1181
216 (345)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256
215 (344) 4월부터 예배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3.20 1114
214 (343.b) 고난주간마다 시편 23편을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6.03.13 1289
213 (343.a) 노회분립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석목사 2016.03.13 1154
212 (342)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느낀 것들 2 석목사 2016.03.06 1396
211 (341) 정일아 ~ 석목사 2016.02.26 1231
210 (340)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설교하기 1 석목사 2016.02.21 1298
209 (339) 요즈음 미국교회와의 관계가 조금...... 석목사 2016.02.14 1138
208 (338) 초원을 하나의 교회처럼.... 석목사 2016.02.06 1105
207 (337) 돈, 돈, 돈 ...... 석목사 2016.01.31 1155
206 (336) 왜 그렇게 열심히 기도를 받으셨나요? 석목사 2016.01.23 1190
205 (335) 목장 사역 하나, 교회 사역 하나~~~ 석목사 2016.01.17 1275
204 (334) 2016년 새해에는...... file 석목사 2016.01.10 1144
203 (333) 다음 주일, 2015 결산 및 2016 예산 심의를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석목사 2016.01.03 1765
202 (332) 시온영락 2016, “기본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asics!!” file 석목사 2015.12.27 1092
201 (331) 2016년 새해를 특별심야기도회와 부흥회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석목사 2015.12.19 1189
200 (330) 결혼은 한 여성과 한 남성의 만남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석목사 2015.12.13 1148
199 (329) "나"로서 살자. 가면을 (조금 더) 벗자. 석목사 2015.12.05 1163
198 (328) 있을 때 잘 합시다. 석목사 2015.11.28 1161
197 (327) 감사드립니다. 석목사 2015.11.21 1215
196 (326) 제가 완벽주의자 유형이라고 합니다.(헐~) file 석목사 2015.11.13 1238
195 (325) 의리있는 교회 file 석목사 2015.11.06 1249
194 (32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석목사 2015.10.31 1159
193 (323) 바르게 많이 벌어, 멋지게 나누고 누립시다!! 석목사 2015.10.24 1128
192 (322) 세상을 향하여 눈이 감기니..... 석목사 2015.10.16 1311
191 (321) 가장 천대받는 이웃, 나 자신 석목사 2015.10.11 1293
190 (320)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석목사 2015.10.03 1559
189 (319) 고향이 없어진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낍니다. 석목사 2015.09.26 1213
188 (옮긴글) 차별화가 답이다. 석목사 2015.09.20 1113
187 (318) 내 분노를 네가 알겠느냐? 내 아들을 벤치에 앉혀두지 말라!! 석목사 2015.09.19 1241
186 (317)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 석목사 2015.09.12 1189
185 (316) 기대가 됩니다. 석목사 2015.09.12 1151
184 (315) 오늘 이후로 4개월간 뵙기가 쉽지 않겠네요^^ 석목사 2015.08.30 1148
183 (314) 제1회 전교인 가족 수양회, 같이 갑시다. 석목사 2015.08.30 1158
182 (313) 요즈음 하나님께서 저를 다루고 계시는 이슈... 석목사 2015.08.16 1256
181 (312) 하나님께서 지휘해 주신 단기선교 석목사 2015.08.16 1172
180 (311) 멕시코 단기선교 잘 다녀오겠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8.16 1170
179 (310) 4개월, 너무 길지 않나요? 석목사 2015.07.26 1192
178 (309) 담임목사 안식년 휴가와 시온영락 2016년 석목사 2015.07.19 1767
177 (308) 목장광고시간, 목장과 교회를 연결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7.14 1489
176 (307) 목장에서 성경공부하면 VIP님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요? file 석목사 2015.07.05 2836
175 (306) 올리브블레싱은 자녀가 있든 없든 갖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7.05 2494
174 (305) 찬양시간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모아줍니다. file 석목사 2015.06.23 2061
173 (304) 목장모임은 식사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file 석목사 2015.06.14 2473
172 (303) 목장모임 표준순서를 시도해 봅시다. 석목사 2015.06.07 1166
171 (301) 믿을 만한 증거 석목사 2015.05.31 1101
170 (300) 내가 부담되니 너도 하지마!! file 석목사 2015.05.17 1183
169 (299) 몬트레이 잘 다녀왔습니다. 석목사 2015.05.17 1198
168 (298) 담임목사의 교회 밖의 활동 석목사 2015.05.04 1847
167 (297) 이제 다음은 뭐지? 석목사 2015.05.02 1067
166 (296) 미니밴과 버스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석목사 2015.05.02 1115
165 (295) 제63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사 file 석목사 2015.04.19 1200
164 (294) 자, 시작되었습니다. 천국잔치 ~~~ 석목사 2015.04.12 1212
163 (293) 시편23편을 해마다 고난주간에 묵상하는 이유 석목사 2015.04.12 1358
162 (292)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목사 2015.03.28 1161
161 (290) 선두 기러기의 섬김 file 석목사 2015.03.10 1133
160 (289) 일 잘하는 기술보다 함께 할 줄 아는 기술 석목사 2015.03.02 1106
159 (288) 믿어주고 이용당해 주기 file 석목사 2015.02.25 1156
158 (287) 한국 컴패션의 북한 비전 석목사 2015.02.20 1270
157 (286) 제가 꿈꾸고 소망하는 교회 석목사 2015.02.15 1197
156 (285) 노회까지 섬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file 석목사 2015.02.03 1223
155 (284) 가정교회 정신이 담긴 컨퍼런스 file 석목사 2015.01.25 1340
154 (283) 제가 늘 저보다 더 실력 있는 부교역자님을 모실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file 석목사 2015.01.18 1282
153 (282) 결산 및 예산 공동의회 석목사 2015.01.18 1583
152 (281) 시온영락의 2015년 첫 100일 file 석목사 2015.01.05 1153
151 (280) 돈은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대상입니다. 석목사 2015.01.03 1254
150 (279)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석목사 2014.12.25 1223
149 (278) 2014년 결산과 2015년 예산 file 석목사 2014.12.18 1366
148 (271) 새해에는.... 석목사 2014.12.13 1116
147 (270) 캄보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은 누굴까? 석목사 2014.12.03 1179
146 (269) 예수님의 제자다운 감사 file 석목사 2014.11.28 1108
145 (268) 캄보디아 하혜자 선교사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목양사역부 2014.11.17 1303
144 (267) 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석목사 2014.11.10 1225
143 (266) 한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옵니다. 석목사 2014.11.05 1282
142 (265)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예배 file 석목사 2014.10.27 4001
141 (264) 너무 자기 목장만 챙기는 것 같아서 좀 ~~~ file 석목사 2014.10.17 1221
140 (263) 교회간의 코이노니아 석목사 2014.10.14 1226
139 (262) 111 중보기도팀을 시작하면서... file 석목사 2014.10.07 1360
138 (261) “가정교회” 별것 아닌데요!! 석목사 2014.10.01 1133
137 (260) 내년에는 전가족 수양회를..... file 석목사 2014.09.22 1143
136 (259) 우리 교회가 섬길 2015년 봄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석목사 2014.09.15 1181
135 (258) 보람과 의미, 가치와 열매..... 석목사 2014.09.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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